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도 알 길 없는 속앓이이다

박서정 |2008.06.10 00:18
조회 167 |추천 7


 

 

속앓이를 한다

자지러지듯 즐거워 보이는 웃음이 실은 고통에 찬 비명이다

바보같은 우스갯소리조차 다 죽어가는 신음소리이다

 

알아주길 바라지만 아무도 알 길 없는 속앓이이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