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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문구

황지영 |2008.06.10 17:58
조회 615 |추천 4


청첩장 문구

 

 

1. 무난한 인사말


새로운 마음과 새의미를 간직하며
저희 두 사람이 새출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좋은 꿈, 바른 뜻으로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축복과 격려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2. 개성있는 인사말


#.1

매일 저녁 헤어지지 않아도 돼요.
밤 새도록 전화하지 않아도 돼요.
아침에 눈 뜨면 보고 싶은 얼굴이
바로 내 옆에 있어요.

우리 결혼해요.

송순천ㆍ김소희의 큰아들 현진
최진호ㆍ박정미의 둘째딸 시라

#.2

결혼식에 오시면…
오랫동안 못봤던 친구를 만날 수 있고
고향 친척분들을 만나뵐 수 있고
처녀 총각 눈맞을 수도 있고
소문보다 훨씬 이쁜 신부와
사위삼고 싶은 신랑도 만날 수 있고
신랑신부 부모님의 눈물과 웃음을 볼 수 있고
박수치며 등 두드리며
두사람의 새출발을 축복해줄 수도 있습니다.
꼭 모시고 싶습니다.

#.3

저희들 결혼해요…
철없던 저희가 이제
하나의 보금자리를 꾸미려고 합니다.
앞으로 모진 시련이 닥쳐와도
서로의 사랑으로 이겨내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오셔서 저희들의 미래를
축원해주시면, 더없이 고맙겠습니다.

#.4

꼭 기억하고 싶은 이 날 파릇파릇
싱그러운 우리의 사랑 이야기...
다 아시죠? 레몬향처럼 상큼하고,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우리의 결혼이야기가
곧 이어집니다.

그 막이 오르는 4월 5일 경사예식장 청실에서 오릅니다.
놓치지 마세요!
신혼남 : 오사랑
신혼녀 : 전여인

#.5

신고합니다.
꼭꼭 씹어 사랑스러운 OOO와
매력만점의 통통튀는 OOO이 둘의
결혼 이야기가 시작된다~?

꼭 기억하고 싶은 O월 O일 날,
꼬옥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6

meeting...
feeling...
missing...
LOVE!
and...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아름다운 신부 : 희 라
매력적인 신랑 : 수 종

#.7

결혼은 전쟁의
시작이라니깐!
아니야, 아예 무덤이래, 어휴~ 벌써부터 끔찍하다.
예!!
그러게, 결혼하면 평생 후회한다니깐!!!
STOP
제발 샘들 좀 그만내시라구요~
자꾸 샘나면 결혼하라구요~!
우리처럼 ~ 히힛! ♥♥♥
신부는 예쁜 희영
신랑은 멋진 진수

#.8

젊고 발랄한 두 청춘남녀가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제...
쌈박한 결혼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그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간에...
꼬오옥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청춘남 : 이 해 준
청춘녀 : 최 연 우

#.9

이 세상에 나와 닮은 쌍둥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생각, 같은 느낌,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편안함...

그런 사람이 내 곁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
나를 믿어주고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많이 행복합니다.
옆에서 바라보시는 눈길, 흐뭇하실 수 있도록
잘 살겠습니다.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10

예비신랑:○○○ 예비신부:○○○

위 두사람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깨소금 팍팍 볶으며
행복 행복 행복하게 살 것을 서약합니다.
청사초롱 불 밝히는 결혼파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3. 계절 인사말


함박눈 고운 겨울날

저희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에 깊은 사랑의 언약을 하려 합니다.
기쁨이든 슬픔이든 평생을 함께 하며 나눌 소중한 사랑
축복과 격려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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