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sn't this one of the undefinable concepts of life.
인생에서 정의할 수 없는 개념 중에 하나가 아닐까
-그러면 좋아하는 거랑 사랑하는 것의 차이가 먼데?
-다르지 ..
-머가 다른데?
- 음 ......
somethings, I just took for granted,
it was as if asking whether the sun would explode 9 and a half billion years from now, or if I could eventually pass the bar exam.
내가 그냥 당연시 했던 것,
그것은 마치 태양이 9.5 billion 년 후에 터질 것이냐 혹은 내가 대학 붙은 것 처럼 언젠가는 사시 붙지 않을까 하는 것.
그것은 당연히 다른거 아닌가
Obviously, there is a distinction. I thought.
그게 왜 그렇게 당연한건데,
love, 그게 먼데.
감정?
가치
자주 그것이 최고의 가치로 칭송 받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단순히 좋아하는거랑 어떻게 다른지.
질적인 차이가 확실한지 아니면 단순히 많이 좋아하면 사랑인지.
- 남자는 나이 들어도 똑같아, 다 이쁜 여자만 좋아하자나...
- 그렇지 않아, 머 이쁜 여자를 좋아할 수는 있어도 이쁘기만 해서 사랑하기는 힘들지
나는 그렇게 믿는다.
늘 말하는 거지만, 이쁘기만 하면 된다, 다른게 다 안되도 이쁜 여자 친구로 삼고 싶어하는 남자는 연애 못해본 사람들이다.
you can feel attracted, but you can't feel love.
왜냐면 이뻐서 좋아하는 여자는
더 이쁜 여자가 오면 대체 가능하지 않을려나
to love is to love the person
사람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
not for her looks, or her personality, or any other single or even multiple attributes she may have.
어떠한 계기 이든간에 그사람을 사랑해서
그사람이라서 좋은거.
부재에 슬퍼하고
같이 감정 나누고 공감하고
그 사람 없이는 안되는거
그리고 어느 틈엔가
그 사람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나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그사람이 좋아지는것.
이성을 잃는 것
그래도 마냥 좋은것
인생을 느끼는 것
감정의 극과 극을 느끼는것
티격태격 하는것 화해 하는 것
가슴이 아파하는 것
앓는 것
아린 것
겨워 하는 것
태어나줘서 고마운 것
옆에 있어서 고마운 것
이제는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것
결론: 답은 대체 불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