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세요?
1)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독극물에서 수개월만에 갑자기 안전해져버린 소고기
- 국민 앞에서는 재고하겠다던 대운하를 언제까지 음지에서 연구할 것인가!
2)노동 없는 부 (Wealth without work)
- 종부세 인하를 통한 불로소득 장려, 이제 가난한자 기댈 곳은 로또 뿐이리.
3)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 잘못된 일은 모두 전 정권에서 저지른 일이다!? (이들에게 양심은 없다.)
- 못생긴 마싸지사가 서비스가 좋다는 것을 온국민에 충고해주는 당신은 진정한 에피쿠로스 우후훗.
4)인격 없는 교육 (Knowledge without character)
- 학생들 인성교육 제쳐둔다. 아침밥도 먹지마라. 0교시 / 미쿡말 몰입교육 강행한다.
5)도덕 없는 경제 (Commerce without morality)
- 음.... 굳이 말하지 않겠다. 내가 좋아하던 배우 강부자, 고소영이 이제 더이상 좋은말이 아니게 되어버렸다.
6)인간성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humanity)
- 인간 존엄성을 생각한다면 GMO, 이상홀몬, 동물성 사료, 24개월이상의 미국산 쇠고기 등은 재고의 가치조차 없는 것이다. 어찌 이들을 합리화 시키지 못해서 안달인가!
7)희생 없는 종교 (Worship without sacrifice)
- 이미 그들에게 민중은 사탄이다. 제대로된 종교라면 권력을 두려워 하지 않고, 오직 신을 두려워 한다.
-마하트마 간디-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무저항으로 권력에 맞선 간디.
인도 뉴델리의 라즈 갓(Raj Ghat)은 마하트마 간디(1869~1948: Mohandas Karamchand Gandhi)기념묘소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특히 라즈 갓 앞의 화강암 돌벽에는 '일곱가지의 사회악'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어 방문객들마다 그뜻을 한번쯤 되새긴다. 우리에게는 '간디가 말한 망국의 일곱가지 징조'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간디가 인도의 지도자로 부상하면서 진리파지운동과 인도 독립운동에 투신하기 시작한 1925년 '청년인도(Young India)'라는 인쇄매체를 통해 강조했던 그의 신념이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66223
-다음 아고라에서 펌 또리오리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