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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네이버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올린글

정현호 |2008.06.12 04:49
조회 110 |추천 3
  보수언론 논란, 이번에는 네이버?

 

2008년 6월 11일(수) 6:05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최근 일부 누리꾼의 보수언론 반대 운동이

NHN[035420]의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로 확산될 조짐이다.

네이버는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정국에서

친(親)정부 논란에 말려들면서 일부 누리꾼의 반감을 사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반(反)네이버' 운동도 시작되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뉴스 댓글란과 게시판 등에서

동영상 UCC(손수제작물) 사이트 '아프리카'를 금칙어로 설정,

해당 단어를 포함한 경우 글 작성이 되지 않도록 해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최근 촛불시위 인터넷 생중계로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는 아프리카로

누리꾼이 방문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네이버가 의도적으로 금칙어를 설정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개독교'가 금칙어로 설정된 것 역시

네이버의 편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대됐다.

네이버는 '아프리카'의 경우

시스템 상 오류에 따른 것으로 즉시 수정했으며,

'개독교'는 특정 종교에 대한 비방을 막기 위한 것으로

이미 1년 넘게 지속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누리꾼들은 이런 해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앞서 네이버는 촛불시위가 시작되던 지난달초에도

'이명박 탄핵' 등 검색어와 관련,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를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당시 네이버는 순위 조작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극구 부인했다.

이부분은 이미 많은 네티즌들이

순위조작 동영상을 확보하고 있음을 증거합니다.-옮긴이 정현호

이밖에 지난 대통령선거 때부터 꾸준히 제기돼온

네이버의 뉴스 편집 편향성 논란 역시

이번 문제들과 맞물려

네이버에 대한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일부 누리꾼들은

인터넷 시작페이지 바꾸기 운동을 펼치는 등

구체적인 행동을 시작했다.

네이버 카페 등 주요 커뮤니티에는

지난달말부터 시작페이지 바꾸기 운동이 시작됐으며,

많은 회원들이 이에 동참하고 글을 퍼나르고 있다.

이 같은 운동은 여성, 육아 등 주부 대상의 커뮤니티에서 시작돼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은

네이버의 광고를 차단시켜주는 파일을

온라인 상으로 공유하는 등

네이버의 수익원을 공격하는 직접적 양상을 보이고도 있다.

이 파일은 인터넷 속도를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어

많은 누리꾼이 자료를 요청하는 등 적잖은 반향이 일고 있다.

실제로 이 같은 흐름에

네이버와 2위업체 다음[035720]과의 격차도

좁아지는 추세다.

뉴스 섹션의 경우 지난 4월 둘째주

네이버의 페이지뷰(PV)는 6억9천65만건으로

6억1천952만건의 다음을 7천만건 이상 앞섰으나

5월들어 역전을 허용,

5월 마지막주에는 10억6천650억건의 다음에 비해

오히려 3억건 이상 뒤쳐지고 있다.

전체 PV에서도 4월 둘째주 네이버는 61억건을 기록,

37억건의 다음에 비해 24억건 상당 앞섰으나

5월 마지막주에는 59억건으로 줄어들며

45억건을 기록한 다음과의 격차가 14억건 상당으로 줄어들었다.

업계의 한 전문가는 "포털이 미디어의 기능을 담당하게 되면서

상당한 사회적 책임을 요구받고 있는 추세"라며

"네이버 역시 이번 논란을 계기로

성숙한 여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

보다 노력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josh@yna.co.kr

 

 

위기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네이버는 반민족적이고 반국가적인

친일파 이명박정부에 협조하고 있씁니다

따라서 저는 이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차근차근 자료를 지울것이며

더이상 방문하지 않을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주로 사용할 블로그와 카페는 모두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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