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께 등대같은 남자가 되고싶었습니다...
홀로 당신을 기다리며 길을 밝혀주는 등대같은.....
10년...100년..시간이 지나도 항상 그자리에 서서...
변함없는 모습으로 당신을 지켜주는 그런 등대같이요....
비록 떠나간 당신이지만....
그래도 전 당신의 등대이고 싶습니다...
멀리 떠나간 당신이 보이지 않더라도...
혹시 언제라도 돌아오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당신이 오시는 길에 불밝혀 드리게요....

당신께 등대같은 남자가 되고싶었습니다...
홀로 당신을 기다리며 길을 밝혀주는 등대같은.....
10년...100년..시간이 지나도 항상 그자리에 서서...
변함없는 모습으로 당신을 지켜주는 그런 등대같이요....
비록 떠나간 당신이지만....
그래도 전 당신의 등대이고 싶습니다...
멀리 떠나간 당신이 보이지 않더라도...
혹시 언제라도 돌아오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당신이 오시는 길에 불밝혀 드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