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꿈에 널 만났었는데
이제 정말 네 두 손을
나 잡게 됐나봐
만나고 숨긴 내 심장은
오늘도 널 앞에 두고
나 뛰고 있잖아
지금 내 모습 그대로
내 마음이 가는대로
어리숙한 내 용기로
널 사랑할거야
너의 예쁜 그 미소로
아이같은 내 입술로
나의 마지막 날까지...

매일 꿈에 널 만났었는데
이제 정말 네 두 손을
나 잡게 됐나봐
만나고 숨긴 내 심장은
오늘도 널 앞에 두고
나 뛰고 있잖아
지금 내 모습 그대로
내 마음이 가는대로
어리숙한 내 용기로
널 사랑할거야
너의 예쁜 그 미소로
아이같은 내 입술로
나의 마지막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