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아팠다면서! 어디가 아팠어!
남: 무슨 가족여행을 3일씩이나 갔다오냐?
여:.......에이, 삐졌어?? 아팠단 말 듣구 빨리 왔잖아~
남: 아, 몰라. 이제 안 아파
여: 그런게 어딨어!
남: 병신아 보고싶어서 꾀병부린거야
또 이래봐 그 땐 정말 병원에 누워있을 거니까
여: 아팠다면서! 어디가 아팠어!
남: 무슨 가족여행을 3일씩이나 갔다오냐?
여:.......에이, 삐졌어?? 아팠단 말 듣구 빨리 왔잖아~
남: 아, 몰라. 이제 안 아파
여: 그런게 어딨어!
남: 병신아 보고싶어서 꾀병부린거야
또 이래봐 그 땐 정말 병원에 누워있을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