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쓰고 버린 콘돔으로 머리끈 만드는 중국

전예은 |2008.06.15 18:22
조회 418 |추천 3



AFP 베이징 연합통신에 의하면, 중국 남부 지방(광저우, 동관) 에서 현재 사용되고 폐기 되어야할


콘돔을 가지고 헤어밴드를 만든다고 합니다.


 


성병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콘돔이 성병을 더 퍼트릴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기사가 났네요.


 


머리 묶으면서 보통 입에 밴드를 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어느 질병을 가진 사람이 콘돔을 사용한지 모르기 때문에,


AIDS, 혹은 각종 질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 의학자가 얘기 했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10개들이 한팩에 약 25센 정도로 다른 제품에 비해 훨씬 싸게 팔기 때문에 인기도 좋다고 하니다.


 


한 중국 관리에 의하면 상기 제품이 유통 되지 않도록 감시체계를 더 철저히 하겠다고


 


하나 만에 하나 어찌 될지 모르니 조심하세요.


 


 


젠장- 무서워서 머리도 못 묶겠네...-_-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