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속이 시려오지만 난 웃고있다..
웃어야만 한다.. 강해져야만 한다.. 모든일에 강하게 웃을줄알아야만한다..
나 웃고 있잖아.. 하지만 속은 그렇지가 않다..
가식적인건 싫지만 지금은 그렇게 할래..
네가 떠난 그자리가 그리워서
네가 떠난 그자리가 외로워서
난 이렇게 아파하고 억지웃음이라도 너를 잊어보려고 하는데
나를 떠난 너에게선 미련의 향기를 볼수가 없는것 같고
나를 떠난 너에게선 다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가슴속이 차갑고, 아파서 눈물은 나지만 난 그래도 웃어야만 한다..
억지웃음이 아닌 마음의 웃음으로 말이지...
네가 보이지 않아서 슬프다고 해도 마음아 나를 기다려주겠니?
내가 너를 위해 계속웃을 수 있게 노력은 해볼께..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