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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사람.

박수영 |2008.06.15 20:44
조회 74 |추천 5




 


우리의 인연이 너무 쉽게 풀린다거나
가볍게 매듭 지어지는 것은 원치 않아요



소중한 내 사람.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 있어줘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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