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사랑~

김영주 |2008.06.16 02:14
조회 80 |추천 3


       저는 그사람만 바라보구 있습니다.

        그사람은  다른 그녀를 바라보구 있습니다..

      차마... " 좋아한다고" 말을 꺼낼수가 없습니다..

    어느날  그사람이 제게 농담을 합니다.

      " 그녀에게 갔다가.. 아니다 싶음 유턴해서 너에게 오께"

    이 한마디가.. 천근만근의 무게로 제 가슴을 짓누르는것 같습니다.

      차마 바라보지 못하는 저의 외사랑이... 참 아픕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