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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숙 |2008.06.17 02:36
조회 26 |추천 0


괴로움을 잊으려
오늘도 담배 한모금을
들이켜 보지만

당신에 대한
내 그리움만이
방안을 가득
메어온다,

언제쯤이면
괜찮아 지련지

이 시간만 지나면
괜찮겠지 하며
한모금 두모금 삼켜보지만

타들어 가는건
담배가 아닌
내 마음뿐이다.

 

 

 

 

 

 

@s o o 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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