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촛불"(시위,집회,문화재)에 대한 무식한 내 견해.

정상경 |2008.06.17 19:43
조회 99 |추천 2

어디서 부터 두서없이 길어질 나의 얘기를 시작해야 될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저 답답한 마음에 참다참다..도저히

 

참을수 없어서..개인공간인 홈피에 글을 남겨본다..

 

점점 글을 쓰다보면 다소 과격해 지거나 앞뒤가 맞지 않을것임을

 

나는 잘알고 있다.. 자 한번 늘어나 보자..

 



 

진중권.. 오종렬..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이사회에

 

도대체 무엇을 변화 시키겠다고 저런 짓거리를 하는것인지..

 

나는 알수가 없다..그러나 촛불(집회.시위.문화제 생략 이하

 

"불") 만큼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우선

 

결론을 내리고 이야기를 풀어가려한다. 무조건 불은 잘못된

 

것임이 틀림없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것이 나는 그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80%이상의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논리는 말하자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공간을 만들고 그곳에서 불법과 향락이 발생할수있는 곳을

 

제공한 자가 나쁜자들이지 그곳에 마케팅과 현란한 속임수에

 

넘어가 그곳에 가게되서 달콤한 유혹에 넘어간 선량한 사람이

 

욕을 먹어서는 안된다는 얘기이다. 다단계회사, 사이비종교 집단

 

등등이 유사하다.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하여 겉은 화려하게

 

포장한뒤 선량한 사람들을 앞세워 정당화 하려는 그런 이익집단

 

들이나 불짓거리에 동참하게끔 유도하는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라는

 

지들 멋데로 만들어낸 단체.. 웃기지도 않는다 타이핑을 해보니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정말 웃기는구나.. 사실 불 그곳에 모인

 

어린 학생부터 대학생,유모차엄마,아베크족,회사원,노숙자 등

 

사회각계각층에 사람들이 하나의 생각으로 모였다. 광우병위험이

 

있는 수입쇠고기를 반대하는것이나 당장 우리 입안으로 들어가야

 

하니..위험천만하니.. 그것을 반대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권리를 주장하려고 모인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이라면

 

나도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이러한 마음에 불씨를 가지고 모인

 

사람들을 이용하는 일부 세력들.. 그 인간들때문에 내가 미치고

 

펄쩍 뛰겟다는 것이다. 집안에 생계를 위하여 수익을 발생시키려

 

모여든 젊은 청년과 가장을 상대로 그러한 마음의 불씨를 다단계

 

판매방법을 알려주어서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다단계처럼

 

무언가의 목적의식을 가지고 모인 사람들을 상대하여 자연스럽게

 

그러한 생각을 인정하면서 자신들의 다른 생각까지 주입하기는

 

너무도 쉽다. 공부할려고 모인 스터디 집단에 좋은 서적을 소개하

 

면 책의 판매는 쉬워지는 마케팅 이론중에 하나이다. 처음 불짓

 

거리를 자신들의 필요로하는 마케팅의 수단으로 만들어낸

 

불짓거리 상위에 자리하고있는 그들은 누구일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왜 대체 그들은 선량한 국민들의 그저 몸에 안좋은 먹거리

 

를 먹기싫어서 모인것뿐인 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악용하려 하는

 

그들을 알고싶어졋다. 이제 그들에게 현혹되어진 선량한 국민들은

 

불짓거리에 한번두번 점차 횟수가 늘어나며 모이는 인원이 점진

 

적으로 배가 되면서 더욱 타당하게 여겨지고 불짓거리 그안에서

 

개개인의 감정과 그곳에서 일어나는 작고 작은 불상사들이

 

그곳에 자리한 선량한 국민들의 마음을 되돌릴수없게 되어진것이

 

다. 예를들어 축구 경기가 있는데 그저 친선경기였다 그야말로

 

친선도모였다 경기가 시작되고 양팀을 뜻하지 않게 한선수의

 

깊은 태클로 인하여 거친경기가 진행되었다. 전반전을 마친후

 

벤치에서 부상선수를 확인하니 양팀모두 여럿이 되었다. 이제부터

 

이경기는 친선경기가 아닌 최선을 다하여 승부에 목숨걸고 꼭

 

이겨서 우리팀에 거친경기를 유도하게끔 만든 상대 팀을 누르는

 

양상을 보이는 경기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것이 불짓거리에 모인

 

선량한국민들의 심리와 비슷한것이다. 그저 친선경기인줄알고

 

좋지않은 먹거리를 먹기싫어서 나갔는데 그속에서 전경들과의

 

진압과정중 생기는 불상사들로 인하여 상대팀 벤치(정부)사과를

 

기다렸으나 오히려 수수방관함에 괘씸함을 느끼고 맞불전략으로

 

나갔다가 왜 모였는지는 알지못한채 그저 작은 사소한 감정들이

 

부딫이고 부딫혀서 큰 불짓거리가 된것이다. 그럼 왜 모일수 밖에

 

없었나.. ? 참으로 특이한 시점과 맞물림이란..기가막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얘기들을 듣기도 하고 나누기도 한다

 

영혼이 병들면 고치기가 힘들다..몸뚱아리야 어떻게든 죽을병

 

아니면 고치지만 영혼이 한번 피폐해지고 병들게 되면 육신의

 

병이야 사람들이 간호도 해주려 하지만 정신이 병들면 간호하는

 

사람마저 떠나 혼자 외로이 살다가 죽는거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이얘기는 여러가지 국가적으로 외국과의 교역분쟁이

 

많이 있었다 그중 일본문화개방에대한 일이있었다. 사실 우리

 

나라 감정상 반일감정이 더욱 큰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게

 

아이러니 하게도 이상하게 한-일전은 어떠한 경기를 막론하고

 

이겨야만 한다는게 대체적인 국민의식이다. 그렇다고 한-미

 

경기를 한다고 꼭 이겨야된다는 생각은 국가간의 경기이니

 

당연하지만 지면 치욕이니 뭐니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왜

 

한-미 FTA ,소고기,파병등은 난리법석을 피우면서

 

일본문화개방에는 조금 하다 마냐는 것이다..참으로 웃긴일이다

 

가만히 생각해보자. 우리는 한일전에는 목숨걸면서 일본은

 

일제강정기를 통하여 36년간 우리의 피를 빨아먹는 나쁜놈들이고

 

아주 더러운 놈들이고 그런데 미국은 물론 자신들의 동북아

 

전력기지를 선점하기 위하여 자국의 군인을 파병하여 피를 빨기

 

보단 피를 흘려준 그야말로 어메리칸식 기브엔테익를 실현한

 

장사꾼 혈맹국가인데 그렇게 난리를 칠까? 라는 생각이다 그럼

 

여기서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도 먹을거랑 문화개방이랑은

 

틀리잖아라고 말이다 위에서 얘기한것처럼 일본의 문화도 좋은

 

문화가 있겠지만 우리의 여지껏 일본에대한 반일 감정으로 봐서는

 

아무리 좋은 문화가 들어와도 일본문화를 드러운 저질문화라고

 

생각해야만이 앞뒤가 맞는논리이다 그렇다 소고기를 입으로 들어

 

가니 국가가 꼭 미국이 아니여도 불짓거리를 햇을것이고

 

일본이야 국가가 싫지만 먹거리가 아니고 문화이니 개방한다..

 

여기서 단어적 오류가 있다 꼭 문화라고해서 우리는 공연,음악,

 

미술..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는데 쉽게말해 불고기가 우리

 

문화인것처럼 음식문화도 있다는것을 잊지말앗으면 좋겠다

 

이처럼 문화가 개방되는것도 상당히 무서운 일이다 나는 오히려

 

소고기 보다 일본문화 개방에 더욱 우려를 했던 사람이엿다

 

크게보면 21세기는 문화식민지가 가능해졋다 눈에 보이지않는

 

문화식민지..정말 무서운것이다. 그러한 일들을 세계적으로

 

대표적으로 펼치고 있는 국가가 중국과 일본이다 미국,프랑스

 

정도가 있다 이국가들의 이면에 있는얘기가 있지만 각설하고

 

이제부터 나름데로 확율적으로 얘기하자면 몸이 수입되는

 

소고기를 통해서 병들어 질확율과 일본문화수입개방을 통해서

 

정신이나 영혼이 병들어질 확율은 너무 큰차이를 보인다.

 

전세계 보건기구에 나온 통계에 따르면 영국이 약 250여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엿다 그것도 30년동안이다..미국은 아직까지

 

한명도 없다 그럼 여기서 또 이런얘기가 나올것이다 세계보건기구

 

대빵님이 미국인간이기에 은폐햇을 확율이 크다 그리고 피디 수첩

 

에 나온 미국여성은 광우병아니였나? 라고 말이다 한마디로 그

 

여성은 광우병이 사인이 아니였다. 그리고 세계 보건기구가

 

무슨 동네 노인회도 아니고 한사람의 개인의견이 다른의견을

 

묵살할수있는 기관이 아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하나 우스운건

 

우리나라 식음료및약품회사는 그렇게 미국FDA를 운운하며

 

맹신하며 승인이라면서 판매를 한다. 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에도 "주한미국 납품업체선정"이라는 문구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먹거리를 중요시하듯 미국도 자국민

 

뿐만이 아니고 세계시장의 바이어와 셀러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있기 때문에 수입이던 수출이던 문제있는것을 하지는 않는다

 

어느 바보가 시장에서 매장당할려고 사람목숨을 담보로 큰 딜을

 

할수가 있나..그럼 또 여기서 그런다 당장에 나타나는것이 아니고

 

잠복기간이 길면 30년이라는데 한명이 발생해서 수입중단을하면

 

그간 먹었던 사람들은 그로부터 +-20년은 어떻게 하겟는가..

 

그것은 우리국민뿐만이 아니고 세계의 패닉상태로 들어가는

 

인류자멸의 일일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조작의 의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벌이라고 칭하고 싶다

 

우리나라만 미국의 소고기를 먹는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미국산 소고기를 먹고있다

 

나는 미국이란 나라를 좋아하는 팬도 아니요 그렇다고

 

일본을 싫어하는 반일세력도 아니요 그저 나름데로

 

객관적으로 현상황을 봤을때 일본문화개방이 더욱

 

위험한 것인데..왜 이렇게 일본문화수입개방때에는 평이하게

 

조금 반대하다가 소고기에 대하여 민감한지..이제는 알수있다

 

일본문화가 우리의 정서를 짓밟고 영혼을 병들게 하는것이

 

더욱 심각한 사회문제인데.혹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한

 

우리나라의 땅잃음이 더큰 문제인데 중국 짱깨가 우리나라와서

 

설치고 자국민을 때리는것이 더큰 문제인데 왜 대체 미국이라는

 

나라와의 무엇이든간에 이성일 잃고 객관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게

 

만드는 그 중심에 있는 놈들이 무엇일까? 처음에는 배후세력이니

 

뭐니 좌익이니 이런만들조차도 다들 미디어간에 말장난에 불과하

 

다 그저 먹기싫은 소고기 먹기싫다 말하려 하는건데 왜들 난리

 

일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하고 파헤쳐보니 그수준과

 

그문제가 아니엿다 비단 이번일만이 아니다  미군 장갑차사건

 

때에도 난리가 났었다..미군이 잘했다는게 아니다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이다.. 주로 우리나라에서 시위를 주도하는 집단은

 

민주화 운동외엔 6.25이후 미국을 상대로 집회가 열렸다.

 

중국짱깨가 홈그라운드에서 자국민을 때리고 패도 중국대사관앞에

 

몰려가 발광한적없고 중국조선족이 청부살인을 저질러도 중국

 

대사관앞에 가서 발광한적 없으며 동북공정이다 역사왜곡이다

 

난리쳐도 후진타오와 중국국기 불태운적 없다. 이것이 뭔가?대체.

 

고이즈미 신사참배니 헛소리니 일본역사왜곡해도 위안부 난리쳐도

 

그져 나이 지긋하신 분들과 그들을 대변하는 사회단체에 일하는

 

사람들 외엔 극단적으로 미대사관 찾아가는 극한 단결을 이끌어

 

내는 미국을 상대로 집중적 공격을 하는 배후세력은 좀처럼 움직

 

이질 않는다 일본대사관에는 노령의 할머니 할아버지와 소수의

 

사람들뿐.. 중국대사관에는 몇명의 시위자들뿐...중국이

 

우리나라에 혈맹이였나? 1990년 수교이후 뭘를 해줬나? 드러운

 

공산품이나 팔고 음식에 장난은 더많이 쳐서 수출하는데 왜?

 

가만히 있나? 그건 그냥 우리나라 외교부와 식품의약안전청에서

 

알아서 해주니 잘못되면 그냥 안전청이나 외교부한테 진상피면

 

되고 미국산 소고기는 직접 발로 뛰어서 막자? 이게 맞는 논리인

 

가?  우리나라에 피를 흘린 혈맹국이자 동맹국인 미국 대사관은

 

1년 365일 우리나라 전경들의 배치되어서 아까운 젊은 우리의

 

남동생들이 땡볕에 그곳을 지켜야하고 우리나라에 와서 쉽게

 

표현하면 노략질하고 우리의 주권을 빼았은 일본대사관은

 

집회있을때나 시위있을때만 지켜주고 평시 경계정도만 하면

 

되는것인가? 중국대사관도 그냥 평시 경계만 해주면 되도록

 

하는것인가? 그렇다고 내말은 중국 대사관 일본대사관 가서

 

시위 집회하자는것은 아니다. 대체 국가를 위하고 이민족을

 

위한다면서 특정국가에대하여 저항하는것은 문제가 있다

 

쉽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가 필리핀에서 전쟁이 발발하여

 

우리의 실익이 있어서 10만을 파병했다고 생각해보자

 

아군은 우리나라군과 필리핀군 유엔군이였고 적군은

 

필리핀반정부군과 중국군이였다고 가정해 보자 이전쟁에서

 

우리나라는 10만파병중 3만8천이 사망햇으면 1만8천이 실종

 

또는 포로가 되어서 죽었으며 귀향되어진 군인은 약 4만에

 

불구한 전쟁이였다. 10만이란 군대의 숫자는 우리나라 국군중

 

육군이 55만정도이다 그럼 1/5정도의 많은 병력을 파병하여서

 

절반을 잃은 전쟁인데 전쟁후에 필리핀 국민은 대한민국 물러가라

 

매일 시위하고 대한민국 자동차는 엔진결함에 의하여 폭발이

 

일어나 사망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수입반대한다면 우리는 어떻

 

겠는가..그럼반면 반정부를 도왔던 중국은 평안하게 수출입하면서

 

잘 지낸다면 이것처럼 어렵고도 어지러운 일이 어디있겠는가?

 

사회나 어느 개인이나 집단이건 막론하고 항상 반대하는 사람이

 

꼭 존재한다 흔히들 말하는 "투덜이"내지는 "진상" 이런 사람들은

 

어디가던 환영받지 못한다 우리사회는 "콜맨"이 많이 필요하다

 

예전 광고처럼 모든사람이 오케이할테 나는 노라고 외친다 라는

 

광고를 잘못받아들여 그렇게 된건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을 한다

 

내 생각엔 그것은 소신을 가지고 살아라 라는 큰의미에서 내보낸

 

광고속 이야기지 매사에 다른사람과 의견을 달리하여 튀어보여야

 

너가 멋져진다라는 얘기는 아닐것이다. 우리사회에 선배들의

 

이야기중 "야 임마 사회생활중 너무 튀지말고 군대던 어디던

 

딱중간만가라"라고 흔히들 얘기한다 나도 예전에는 그러한

 

이야기들이 그럼 발전이 없잖아요 라고 반박하면서 까불었으나

 

세상에 진리란것이 누구나 알고있지만 누구나 실행할수없는것이

 

진리인것같다 잘알고 있지만 튀는건 쉬우나 중간만 하기에는 참

 

으로 힘든것이다. 이렇듯 반대세력은 어떠한 중대사를 떠나서

 

모든일에 반대이다 더군다나 자신들의 금전적 이익이 조금이라도

 

보여진다면 더욱 열성을 보인다. 그냥 까놓고 말하자 그들은

 

이데올로기를 기본으로 변형된 광인이다. 쉽게말해 멀쩡한

 

소가 사람들의 잘못된 방법으로 먹인 동물성 사료가 변형해서

 

프리온변형단백질 때문에 광우가 되듯이.. 처음 시작은 멀쩡한

 

이념을 앞세운거엿으나 실익이 없으니 여기저기서 살을 붙여

 

잘못변형되어서 변질되어진 사상을 구축하게 되니 광인이

 

되어진것이다. 광우도 소는 소이다. 좌익(이하 광인)이라고 해서

 

잘못된것이 아니다. 그들의 하는 행동을 보니 잘못됬다는것이다

 

그들의 이데올로기가 정말 투철하다면 그들은 지금 광우병이

 

문제가 아니고 북한해서 헐벗고 굶주리고있는 북한의 주민들을

 

생각해야만 하며 자신들의 이념이 잘못된것이였다는것은 그들도

 

자각하고 있을것이다. 북한정권과 세계 공산세력에 무너짐을

 

보면서 자신들이 생각하고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서든 접하게된

 

공산주의 이념의 몰락을 잘알고있을것이다. 어떻게 보면 자신들

 

이 믿고 따르던 영원불멸의 교주가 눈앞에서 공사장 벽돌에 맞아

 

하루아침에 황당하기 그지 없이 신령한 교주가 죽은것을 목격한

 

것과 같은 한마디로 부모잃은 고아인것이다. 안타깝지만

 

어쩌겠는가.. 그들의 창시자이자 선구자였던 막시즘을 만든

 

마르크스와 그것을 체계화하여 도입햇던 레닌도 다 무너지고

 

그이론이 남긴것은 사회 노동계층이 들고 일어나도 결국

 

뭐없으니 열심히 일해서 노력한 만큼 성과보자는 시장경제

 

즉 민주주의가 이념싸움에서는 TKO로 이겻다고 볼수있다

 

그럼 세계의 좌익은 그렇다 치고 우리나라의 변태성향 즉

 

광인좌인은 그럼 대체 뭔가? 김일성이 죽고 김정일의 군부

 

통치가 위태위태한데 왜 대체 대한민국에 있는 좌파들은

 

그러는가? 이 이야기에 앞서 일단 김일성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해야한다 김일성은 마르크스가 제시하고 레닌이 정립한

 

공산주의이론에 어찌보면 거스르는 행동을한 레닌의 삣나간

 

제자였다. 삣나간 이유는 호의호식할수있거든 나눠먹고 싶지

 

않았거든 혼자 독차지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처음마음이야

 

모두가 잘먹고 잘살자라는 분배의 원칙을 기본바탕으로 삼았으나

 

하다보니 배에 기름좀 끼고 그러니 이념은 무슨 이념이냐..그저

 

자신의 정권이 유지되게하고 싶은 마음에 막시즘은 온데간데 없이

 

허울만 남고 그안에 중심 사상은 선군정치에 의한 주체사상이라는

 

말도안되는 사상을 접목시킨 이념적으로 보면 이단이념자이다

 

간단한 예로 종교적으로 비춰보면 통일교 장로교  천주교

 

이슬람,유대교 모두 성경이라는 것을 가지고 그성경에 나오는

 

메시아를 믿는다. 위에서 말한 통일교와 장로교를 뺀 나머지는

 

타종교로 본다 그들이 말하는 교리에 뿌리가 틀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로교 관점에서 봤을때 통일교는 이단교이다.

 

뿌리는 같으나 통일교의 교주인 문선명은 처음에는 정직한

 

신학공부를한 목사였으나 목사일을 하다보니 자신이 메시야

 

라고하니 정직한 목사보다 돈이 되니 계속 나가게되었던 것이다

 

자신이 구세주 메시야다 그러니 자신에게 돈을 바쳐라 이런식이다

 

그러면 어떤 바보가 같은 사람인데 그렇게하겠냐 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찔러도 요리조리 변증할수있는  원리강론을 집필하게 된다

 

그럴듯한 가정평화라는 사람모두가 본능적으로 꿈꾸는 가족의

 

개념을 도입하여 평화롭게 가정생활을 하자라는 것과 성경과

 

믹스하여 만들기에 이른다 .그래서 교세를 확장하고 무너지지

 

않을 자신만의 이론을 정립하기에 이른다. 이것과 유사한것이

 

김일성인것이다. 유사가 아니고 아예 똑같다. 이미 위에서 변질되

 

고 비틀어진 이단이념을 받아드려 종주국도 아닌 적국에서 생활

 

하려니 또한번 비틀어지는 악순환이 되고 그 과정속에 김일성은

 

죽게되니 그아들 김정일은 정권을 승계 받았으나 기아에 허덕이고

 

정권은 무너지니 자신들의 정체성을 가질 나이에 충격적으로

 

받아드리고 배웟던 사상에 대한 배신감과 하지만 절대 양보하고

 

물러서 버리면 그간 20년남짓 자신들이 해왔던것이 한순간에

 

바보인것이 들통날까봐서 인정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그냥 밀어 붙이자 당장 위쪽처럼 굶고 이런상황은 아니니

 

그래도 해왔던것이니 그리고 그얼마나 감수성이 강한 시기에

 

받아드렷으니 자신들도 알지만 인정할수가 없는것이다.

 

왜 우리도 어렷을때 배운것이나 영화한편이 상당히 큰영향력을

 

죽을때 까지 미치지 않는가? 그렇듯 그들도 양보할수 없는것이다

 

그들이 변질되었다는것은 만약 그들이 진정한 이데올로기적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국가보안법도 이제는 폐지위기에 처해있는

 

데 그냥 가정으로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공산주의 이념자들은

 

북으로 가라고 한다면 호기심있는놈들 몇명 빼고 올라갈놈

 

아마 없을것이다. 그들이 그토록 원하던 사상의 국가에서 살라고

 

해도 안가는 녀석들이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국가에다가

 

공산주의를 설립하려는 생각인데 그것도 말도안된다 이미 설립

 

되어진 곳으로는 가지않을려고 하니 결과적으로 이념도 아니다

 

그저 사회적 충돌만 야기시키는 이상집단으로 전락해 버렷다

 

북에있는 사람들 사회주의 사상이 싫은 민주주의가 좋은인민들

 

내려오라하면 난리날것이다. 올라갈놈은 없고 내려갈 사람만 있

 

으니..우리는 전쟁이 종전되지않은 이념전쟁이 일어난 땅에 사는

 

사람들인데 자국의 주권보호와 전쟁억제와 국민적 소요를 막기위

 

국가 보안법은 필요한데 그것도 없애자는 중심에는 광인들이 있으

 

며 그들은 앞으로의 국가보안법에 걸릴일들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예전에 국가보안법으로 억울하게 당했다는 기억때문에

 

없에자는 말도안되는 억울함을 호소하고있다 이것은 고교시절에

 

두발단속에 걸려 땜빵머리로 학교들 등교했던 아픈기억이

 

30살이 되어서 한집안에 이미 가장이 되어있는 자신이 이제는

 

두발을 기르고 싶어도 아무도 못기르게 하지 않지만 사회적

 

자신의 위치 때문에 못기르는 현실(직장)에 처에 있으면서도

 

그때의 억울함 때문에 두발자유를 외치는 30대 가장이나

 

똑같은 모습이다. 그럼 후배를 위해서 ? 아니다 사람은 이기주의

 

적인 성질이 있다. 자신이 군대에 갔다 왓기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후배를 위해서 군대를 없에자고는 하지않는다 오히려 안가면

 

인정을 하지 않음이 더욱 많다.. 그러다 세월이 지나 입장이

 

변하고 자식이 군대에 갈때즈음 되면 군대를 없에던지 줄였으면

 

하는 속마음이 조금은 들것이다 이게 사람마음이다. 물론

 

나도 갔다왔으니 우리아들이 씩씩하게 다녀오길 바라면서도

 

말이다.  이렇듯 광인들도 이념은 마음속에 깊이 쟁겨두고  버리진

 

않았다 다만 현실과 동떨어지고 주체사상도 무너졌으니 마음속에

 

넣어두고 다른걸로 저항하고 투쟁하는것이다. 화합과 단결이 아닌

 

와해와 소요로 말이다..진중권 이쓰레기는정말  말하고 싶지않다

 

광우병국민대책위원회에서 김일성 찬양가를 만들다가 실형을 선고

 

받고 나온 놈이 이제는 불짓거리를 주도하고 잇으니..참. 자식을

 

위한 동요를 만들던지 부모를위한 모곡부곡을 만들던지

 

쓸데없이 김일성 찬양가는 뭐냐...대체..밥잘맥여서 대학보냈더니

 

전공과목 책은 않읽고 포르노 잡지 돌려보듯 몰래몰래

 

김일성 주체사상책이나 보고 그것을 머릿속에 꼭 꼭 집어넣었으니

 

저런 놈들이 만들어진것이다. 자신들의 정체는 숨긴채 다른것들은

 

접목시켜 그럴듯하게 만들어 아무것도 모르는 무고한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는 노골적으로 좌경용공세력들...대한민국헌법

 

1조 운운하면서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돼어 있다고 외치면서 그러나 우리 헌법

 

어디에도 국민대책회의가 국민의 대표이자 국민의 의견을 취합

 

하여 한목소리로 낼수있는 기관이라고는 쓰여있지도 않다.

 

오만불손한 언사를 사용하는것도 참 건방지다. 국민의 순진한

 

마음을 그 위세를 빌려 개소리나 해대고...있는것이다. 그들의

 

대표라는 놈은 약력도 화려하다 미군폭격장폐쇄 범국민 대책위원

 

장 효순미선양범국민대책위원장 2004탄핵무요범국민행동장

 

2005 에이펙부시입국반대위원장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대책위

 

원장 2006한미FTA반대범국민운동대표등 이 쓰레기는 죄민수의

 

아무이유없어와 같이 그저 미국이라면 싫고 좌파정권은 사수

 

해야 되기 때문에 노무현 탄핵은 반대하고 참 가지가지 웃기는

 

쑈를 하는 놈이다. 일부 연예인 쓰레기들도 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다 결국 쓰레기 짓거리 하는것이다. 사실 연예인들이 미국산 소고

 

기가 전면 개방되어도 안쳐먹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왜 국민들

 

생각해주는척 하는것은 당연한거 아니겟는가? 실익이 있기때문

 

아니겟는가.. 불짓거리 애창곡인 헌법제1조 노래를 작곡한 사람

 

도 자신이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때 김일성찬양노래를

 

작사작곡하여 구속됐던 사람이다..참 기가막힌일이다.

 

자식들의 건강 가족의 건강이 염려되어서 유모차를 끌고 시위장에

 

나왓던 사람들은 이런 인물들이 자신들의 대표인양 행세하고 있

 

다는것을 조금 알아야 하는데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그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는것이 너무다고 안타깝고 울분이 치밀어 오른다

 

더군다나 내가 또 기가막힌것은 누구를 찍었던건 중요치않다

 

6개월전 대한민국 헌법아래있는 선거법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참여해서 치러진 선거까지 무효화 시키고 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실상은 도대체 어떤 쉐키 머리서 나온 발상일까? 쇠고기 가면을

 

쓰고 나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무너트리려고하고 청와대로 가자

 

는것은 물리적인것이 아니고 그냥 상징적인것이다 라고 변명하는

 

 우리는 가면뒤에 숨겨진 이놈들의 진짜 얼굴을 봐야한다.

 

싸움은 말리고 흥정을 붙이라고 했는데 이유야 어쨌든 좌이이니

 

나바래기니 뭐니 다 떠나서 국가 시끄럽게 하는 그 한가지 이유

 

만으로도 아주 나쁜놈들이다. 반장선거해서 반장뽑아놓고 반장이

 

자기말 안들어줬다고 반 친구들 선동해서 반장 왕따시키기 주도하

 

는 놈이나 같은 맥락이다 그러면서 담임선생님이 불러서 야단

 

치면 전 반을 위해서 그런거에요 얘들한테 물어보세요 하는 아주

 

얍삽한 놈이나 같은 이치인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문에

 

이나라를 과거로 퇴보로 분열로 이끌었던 친북 반미 구호를 외치던

 

이상한 정신의 놈들이 상부에서 조정하니.. 나 또한 동참하려해도

 

할수가 없다.

 

오늘은 그만하고 나중에 두서없는 글을 마무리 짓도록해야겟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