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6월 5일
입셍로랑은 영원한 안식처를 찾았다.
파리의 Louvre박물관옆에 있는 Eglise Saint-Roch 공원에서
그의 장례식이 거행되었으며 이장레식에는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그의 아내인 칼라 브루니 사르코지,
입셍로랑의 영원한 동반자였던 Pierre Berge. 입셍로랑과
평생 우정을 간직한 여배우 까트리느 드늬브등과 존 갈리아노,
바렌티노, 비비안 웨스트우드, 캔조등
그를 아쉬워하는 디자이너들과 1.000여명의 조문객들이
입셍로랑의 마지막 가는길을 밝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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