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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 보이 (UNPLUGGED BOY)

이우문 |2008.06.18 14:34
조회 67 |추천 1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고 해서 애써 잊는다든가…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때 그때의 솔작힌 감정… 그게 바로 사랑일 테니….    그 감정이 변치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고,                 변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겠지….                 너에게 나는                 영원한 사랑이 될까…?                 아니면…                 …추억이 될까….                 언플러그드 보이② p.194 中에서..     정말 재밌게 봤던 천계영작가님의 순정만화..   ..이 만화덕에 내 패션이 복고에서 힙합으로 바뀌었답니다. 귀도 뚫고, 귀걸이도 하고 다니고.. 마치 자기가 현겸이가 된것마냥..       이 모든것들이 이제는 추억이 되겠죠?    그리고 잊혀지겠죠.. 언제그랬었나 하고 생각이 들겠죠..            그게 슬프답니다.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웠던 추억들이 잊혀지는것이..      그것이 행복안에서 슬픔을 찾아오게 합니다.             어리서근 생각 . 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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