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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 Bye

정한나 |2008.06.18 19:37
조회 19 |추천 0


그렇게 안타깝게 아픈 눈물 흘리던 

모든것들을 다 놓고싶을 정도로 싫었지만

우리가 흐려지길 바랬으면서

 .. 너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흐려지고있는 우릴 보니 

깊은 한숨과 나도 결국엔 이 정도밖에 안되었나 싶은게

 못박음질하며 안타까워라 

그러더니 또 그때가 그리워라

 

또 다시 그리워라

 

하지만 지금도 난 변해가

 

 

 

 

 

* 결론: I don't k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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