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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h garden

유영희 |2008.06.19 22:46
조회 205 |추천 2

매우 큰 디쉬.. (제 카메라가 이상하게 사물을 작아 보이게 하네요.. ^^;;)

가져가실 일이 정말정말 걱정이었지만.. 결국 또 크고 푸짐하게 한 상 차렸습니다. ^^;;

아마릴리스가 너무 아름답게 피어서 쓰지 않을 수 없었고,

트렐리스에 엮어 기른 아이비가 너무 예뻐서 쓰지 않을 수 없었지요.

다른 아이들도 각기 자기 몫을 거뜬히 해내는 아이들..

 

이상하게.. 모두 제자리에 앉히고 나면, 누구 하나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 있는 아이들이 되지요.

사람과 똑같아요. ㅎ

준비하느라.. 클라라는 다소의 출혈이 있었지만, 그래도 모자람이 있어서는 안 되지요.

예쁜 아이들 데려가시는 모습들 그리면서 늘 최선을 다합니다.

 

예쁘게 잘 키우세요....



첨부파일 : 7810443985853404807380_0350x0522.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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