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男 : 너 버리고 간 내가 뭐가 좋아서 그렇게 보냐 ~ ?
女 : 히힛 !
男 : 너 버리고 간 내가 뭐가 좋아서 그렇게 웃냐 ~ ?
女 : 히힛 !
男 : 너 버리고 간 내가 뭐가 좋냐 ? 내가 밉지도 않냐 ?
女 : . . . . 미워하는 마음보다 . . 돌아와준 너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이 더 큰대 어떻게 미워해
미워하려고 노력도 해봤는데 . . 그래도 널 사랑하는데 어떡해 바보야
男 : . . 등신
女 : 나 등신이야 , 이렇게 평생 너 밖에 모르는 등신이라고
그러니까 이 등신 정신차릴때까지 이제 평생 아무데도 가지말고
내 옆에만 있어줘 , 그럼 다 용서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