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전에
전 그냥 중학생이라는걸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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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자 참여자 여러분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기 원하시죠
자신의 그 간절히 나라를 위한 마음을 알아주기 원하시죠
그렇다면 기회를 주세요
정당한 비판은 약이 되지만 지나친 비판은 독이 된다는걸 알아두세요
당신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너무 몰라줘 폭력을 쓰고 장시간 도로를 점거하지만
중립에 서있는 사람들이 보면 그저 폭력시위가 될 뿐입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재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여러분들의 민심을 들으려 노력하고 있고
또 그러한 소리를 듣고 재협상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아예 쇠고기를 수입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뉴스에서 이명박대통령이 담화문에서 자신을 자책했다는
내용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명박 대통령 그분도 사람입니다
이명박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비판하는 입장에 선 학생이지만
요즘들어 생각드는데. 정말로 그분이 대통령의 권력과 명예만 보고 대통령이 되었을까 말입니다. 정답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파동은 그 분이 협상 할때 국민의 부분을 깊이 헤아리지 못하고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생각아래에 쇠고기 협상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우리들의 조국을 지키고 싶다면 이제 기다리실 시간입니다.
집회를 그만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집회 저는 찬성입니다.
하지만 민심을 외치는것 그 이상은 자제하는게. 우리나라를 더 위한길 같습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우리나라,
정말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지키고 싶으시다면
이제 믿어보십시오. 사업이 망한 아버지에게 자식들이 불평을 늘어 놓는다면
아버지는 자꾸무너지십니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에게 희망과 위로의 말을 드린다면 아버지는 다시 일어나실겁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의 믿을때입니다.
믿지않는다면, 기다려주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다시 일어설수 없습니다.
그분을 믿어보십시오 참아보십시오
그분도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