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3 Engine Oil Check - after 700Km
엔진오일 교환후 700Km 주행후 사진...
엔진컨디션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는 전적이 예이다...
최근 3년째 내 엔진오일 교환법은 이렇다..
1. 교환직전 고속도로를 잠시라도 달려서... 최대한 카본슬러지를 태워버림...
그후 시내주행을 줄이고 게라지에 입고.
2. 게라지에 입고즉시 엔진이 식지 않은 상태에서 비휘발성 엔진 플러싱 케미컬 투입.
3. 폐엔진오일 방출후 드레인볼트 다시 조임. 이 시점에서 엔진오일 필터교환 없음
4. 엔진팬에 고인 엔진오일 제거를위해서 다시 정격 용량의 저가의 합성엔진오일 주입.
5. 2~3분간 회전시켜서 엔진오일팬에 고인 엔진오일 모두 제거.
6. 엔진오일 필터 교체와 새로운 엔진오일 주입. - 작업끝 -
이 작업을 할때 사용하는 저가의 합성엔진오일의 경우... 최근에는 대우 윈스텀 차량에 들어가는 bp사의 국산합성유를 사용하거나 S-oil 의 SSU Euro XT 5W40 를 사용하고 있다. 그전에는 SK ZIC 를 사용하던바이다...
여튼.. 차량에 따라서 틀리지만... 분명 엔진오일값으로 3~4만원정도의 추가비용이 더 들어간다.. 하지만.. 그만큼 엔진의 컨디션은 보장하는 방법이다...
최대한 f1 이나 f3차량같이... 드레인볼트 풀어놓고... 펌프로 엔진오일 부어가며 해보고 싶지만.. -_ㅡ;;; 그렇게 하려면.. 최소 20L 이상의 엔진오일이 필요하니... 조금... 어려울듯 싶다.. 한번 해보고 포기 -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