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벨 소리에 잠이깨니 와이프 친구집에 간밤에 강도가 들어
현금 백여만원은 빼기고 놀라 연락을 한것
우선 경찰에 신고를 하라고 하니 싫다고 했다 혼자 사는 여자집에 칼을 드리데고
금품을 요구 돈을빼서가고 날이새고 나서 친구집에 연락 할만큼 두려움이 ...
신고 하면 보복 하겠다고 하니 무섭고 신고하면 오라 가라 귀잖고 또 신고 해본들
찾을리 없고 괜히 피곤 해 진다고, ....우리사회의 신고 정신도 희박 하지만
사실 신고 해서 해결 된적이 없는 불신시대
어쩜 서글픈 이 사회의 단면이 아닐까?
그래도 신고를 해서 더 이상 피해자가 없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사회가 우리서민을 보살펴 주지 않는현실이 안타까울뿐 입니다
어찌 신고해야 할까요 아님 재수없다 생각하고 말아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