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늦게 버닝하는건 참 안좋은 버릇??
전편보다 막강해진 OST 참여 군단 때문인지... 음악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다.
말도 할 것 없이, 테마곡이나 프로모션곡으로 사용되었던 Killa (feat. Yung Joc) - Cherish는 물론이거니와 최고의 엔딩곡이자 클럽가는 물론 세계를 HOT하게 하고 있는... Flo Rida의 Low (feat. T-Pain)은 들어도 들어도 넘 좋다.
현재도 빌보드 차트에 몇곡을 올려놓고 있고 말이다.
음악뿐만이 아닌, 댄스도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거 같다.
마지막 엔딩에서의 빗속 스트리트 댄스는, 브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