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나의 마음을 몰라도 좋아요.
그 무엇도 기대하거나 바라는거 없어요.
세상은 늘 외로운 공간이에요.
하지만 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듯이
희망의 끈은 놓지 않아요.
눈물이 흘러도 마음이 쓰러지려해도
나는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오직 한 사람만의 진실함을
기다리며 기도하겠어요.
아무도 나의 마음을 몰라도 좋아요.
그 무엇도 기대하거나 바라는거 없어요.
세상은 늘 외로운 공간이에요.
하지만 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듯이
희망의 끈은 놓지 않아요.
눈물이 흘러도 마음이 쓰러지려해도
나는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오직 한 사람만의 진실함을
기다리며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