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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 기타노이진칸

조남웅 |2008.06.22 10:44
조회 51 |추천 1


◎ 고베 기타노이진칸

과거 외국인들이 거주했던 서양관이 모여있는 곳으로 일본전통과는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가 있는 외국문물을 받아 들인 고베를 상징하는 관광지이다. 가자미도리노야카타(풍향계의 집 - 사진)는 NHK 드라마 가자미도리의 무대가 되기도 해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거실이나 정원에서 차를 마시거나 식사할 수 있으며, 전통의상을 입어 볼 수 있는 곳도 있으나 대부분 입장료를 받고 있다.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 
입장료 : 700円 수준
가는방법 : 산노미야역에서 도보(15분) 또는 시티루프 버스 기타노이진칸 정류장에서 하차

- 아담하고 이쁜 집들이 많이 있는 곳이나 굳이 일본에서 서양풍의
   집들을 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시간적 여유
   가 있을 때 산책삼아 한번쯤 둘러보는 것은 괜찮은 곳이다.


- 노출시간:1/60, F:3.5, ISO:100
- 렌즈초점:18, WB:수동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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