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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2010년 6월 24일자 신문

최숙영 |2008.06.24 01:59
조회 6,410 |추천 79

 

지난 한 해 우리 나라의 국내총샌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규모가 세계 8위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 됐다.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통계로 본 세계 속의 한국>에 따르면 국내 총 생산액이 9천 900억 달러로 전년과 비교해 2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 8위 규모에 해당하며 1인당 국민총소득(GNI)도 2만6천700달러로 세계 28위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2006년 1만7천690달러를 기록, 49위에 머무른 데 비해 무려 50.8%나 오른 수치이며

순위는 11위나 껑충 뛰었다. 또한 이와 더불어 자동차, 철강 등의 전통 제조업과, IT, 인터넷 분야

에서도 강세를 이었다. 특히 수출의 경우 2009-2010년 2년간 수출의 최대 호황기를 경험했으며, 올해에도 두 자릿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국경제연구소는 예측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 경제 분위기가 사뭇 달라져, 국내 주식시장이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민간소비와 설비투자 등 내수가 견고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출 증가율도 두 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눈에 띄게 실업률이 감소하여 2010년 6월 현재, 실업률은 0.3%(약 7만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하였다. 이는 역사

적, 세계적으로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영국의 'The Economist' 지에서는 '능력있는 CEO가

만들어 낸 21세기 아시아의 최대 기적'이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이는 이 대통령을

세계적인 CEO들이 벤치마킹하고 있는 현실을 드러낸 것이다. 

 

 

이 대통령은 갤럽에서 지난 5월 조사한 20-40대 남녀 4만 여명을 대상으로 한

'가장 닮고 싶은 사람' 분야에 1위(56.2%)로 등극하기도 했으며 '역대 가장 위대한 대통령' 분야에

서는 89.6%라는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하였다. 이에 따라, 임기가 채 끝나지도 않은

이 대통령에 대한 자서전, 위인전 작성이 이미 5개 출판사에서 진행되고 있고

공중파 방송사에서는 각각

MBC 『기획특집 / 이명박, 그 변혁적 리더쉽의 원천』,

SBS 『촛불 민심을 열광하게 만든 이명박 정부의 혁명』(5부작)

을 기획, 제작 중에 있다.

 

 

 

이 대통령은 금일 각계 장관들과 함께 한 월례 조찬회에서 미국산 소고기 전골을 먹으면서 "이 고기 때문에 고생 좀 했었다."라며 위원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아직은 촛불만 봐도 가슴이

철렁하다."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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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해서 써 봤는데 정말이지 이게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언제까지 싸우기만 할 건가요.

추천수79
반대수0
베플사공윤|2008.06.24 16:33
하지만 2008년 6월 24일 신문은 캐나다 광우병발견소식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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