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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오연수 vs 20대 박시연 멋 대 멋!

김종서성형... |2008.06.24 18:36
조회 748 |추천 1

 

달콤한 인생.

 

뭐.. 그닥 ; 닥본사는 아니지만 띄엄띄엄 보기는 했는데요

극중 박시연의 이런대사가 눈에 띄대요

 

 

다애(박시연)가 자신의 미모와 젊음을 토로하는 내용이었는데요(그래 너 잘났옹)

이제껏 자신에게 매달리던 불륜남 동원(정보석)이 쿨하게

'그만 만나자' 란 말에 자존심상해하며 말이죠 

 

'내가 더 나이들고 추해져도 그 남자들이 날 계속 좋아해줄까?

더 가꾸자. 너무 그동안 내자신에게 게을렀어. 더 투자를 해야해'

 

그래서 열심히 운동하고 스킨케어 받으러 다니고 보라색 드레스 질질 끌며

다니더라구요 (그래 너 잘났옹2)

 

음.. 또 그동안 준수(이동욱)가 혜진(오연수)에게 마음이 빼앗겨 있다고 생각하며.

'그 눈가에 자글자글 주름이 있는 아줌마를 왜 좋아하는거야?'

(아마 이런식으로 말했던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 - ,,

 

아- 이 얼마나 건방진 발언입니까??? 건방진 홍다애.

30대, 40대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단 말이다!

 

 

비교샷 들어갑니다~

솔직히 바디는 박시연쪽이 승!

시원시원하고 보기 좋네요 (인정ㅋ)

 

 

근데, 전 왜 일케 오연수씨가 청초하고 이뻐보일까요?

+_+

박시연은 넘 쎄보여...;;

 

 

30대 대표주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혜진

 

오연수의 내추럴 메이크업

드라마를 위해 보이시한 느낌의 쇼트컷으로 헤어스타일을 확 바꾼 오연수.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바꾼 대신 메이크업은 내추럴하게 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긴다. 피부가 악건성 타입이라 메이크업 전 보습에 신경을 쓰는데, 수분미스트와 수분크림을 충분하게 바른 뒤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최대한 엷게 펴 발라 피부톤을 정돈한다. 소량의 파우더를 묻힌 브러시로 얼굴 전체를 가볍게 문질러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워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들고, 베이지와 피치톤의 아이섀도와 블러셔·립스틱을 사용해 어려 보이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1 비디비치by이경민 로즈 페이스 미스트 메이크업 전후에 뿌리면 화장이 들뜨는 것을 막아준다. 125ml 3만2천원.

2 비디비치by이경민 소프트 뷰티 립스틱 콜라겐 성분이 입술을 보호하고 촉촉하게 해주는 립스틱. 3g 3만원.

3 비디비치by이경민 펄리 텍스처 아이섀도 가루가 날리지 않으며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린다. 각 2.5g 2만6천원.

4 비디비치by이경민 스몰 키트 치크 5g 혈색 있고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해주는 블러셔. 1만9천원.

5 비디비치by이경민 볼드 아이라이너 부드럽게 그려지고 오랫동안 번지지 않는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 각 1.14g 2만5천원.

 

 

 

20대 당당한(나 잘났어요, 젊음이 무기) 다애

박시연의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역할을 살리기 위해 아이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피부보다 한 톤 밝은 파운데이션과 붉은색이 약간 도는 파운데이션을 섞어 발라 피부톤을 건강하게 만든다. 양 볼에 오렌지 컬러 블러셔를 살짝 펴 발라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컨실러로 눈밑과 양 볼, 이마 등에 있는 잡티를 커버한 뒤 파우더를 묻힌 퍼프로 얼굴 전체를 톡톡 두드린다. 누드베이지와 핑크 컬러 아이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바른 뒤 아이라이너로 눈썹 사이사이를 채우듯 꼼꼼하게 그려 눈매를 또렷하게 정돈한다. 마지막으로 와인브라운 컬러 아이섀도와 펄브라운 펜슬로 언더라인을 그린 뒤 마스카라로 눈썹에 볼륨을 더해주면 박시연식 포인트 메이크업 완성! 투명 마스카라로 눈썹 결을 정돈하고 피치 컬러 블러셔와 립스틱을 발라 혈색을 더한다.

1 겔랑 더블 매직 마스카라 메인 브러시와 미니 브러시가 있어 속눈썹 한올한올까지 풍성하게 올릴 수 있다. 8g 3만9천원.

2 맥 셀렉트 쉬어 루즈 파우더 가볍고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준다. 8g 3만5천원.

3 슈에무라 글로우 온 혈색 있는 건강한 피부톤으로 표현해주는 블러셔. 5g 3만2천원.

4 슈에무라 아이 코렉팅 프로 컨실러 칙칙한 눈가를 맑고 투명하게 해주는 눈가 전용 컨실러. 2.1g 3만6천원.

5 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또렷한 눈매와 눈썹 라인을 표현해주는 아이섀도. 2.5g 2만8천원.

6 맥 슬림샤인 립스틱 립글로스처럼 촉촉하고 반짝이는 입술을 만들어준다. 2.3g 2만4천원.

7 크리니크 에어 브러쉬 컨실러 주름과 다크서클 등 피부 결점을 커버해준다. 13ml 2만3천원.

 

오연수의 심플 페미닌룩

MBC 주말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전업주부 윤혜진으로 출연 중인 오연수.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기 위해 떠난 일본 북해도 여행에서 준수(이동욱 분)를 만나 불꽃같은 사랑에 빠지는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에서 그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모노톤의 심플한 의상을 주로 입는다. 오연수의 스타일리스트 황정원씨는 “블랙&화이트·베이지·카키 등 모노톤 컬러 위주의 의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해요. 헤어스타일이 짧기 때문에 디테일이 화려하거나 로맨틱한 디자인은 피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와 팬츠, 스커트 등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댄디한 느낌을 더하고요”라며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여기에 구두와 토트백, 주얼리 등을 적절히 매치해 포인트를 주면 드라마에서 선보이고 있는 고급스러운 페미닌룩이 완성된다.

Her Fashion Style

1 원석 장식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저지 소재 원피스. 50만원대 구호.

2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와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슬리브리스 40만원대, 스커트 30만원대 구호.

3 심플하게 떨어지는 일자라인으로 입으면 날씬해 보이는 팬츠. 가격미정 타임.

4 어떤 스타일의 옷과도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 슬링백 슈즈. 15만9천원 나인웨스트.

5 버클과 스티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토트백. 69만5천원 제라르디엘.

6 시폰 소재에 폼폼 장식으로 에스닉한 멋을 살린 티셔츠. 가격미정 96NY.

 

박시연의 감각적인 트렌디룩

 

SMBC 주말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박시연이 맡은 역할은 주얼리 디자이너 홍다애. 화려한 삶을 위해 펀드매니저이자 극중 윤혜진(오연수 분)의 남편 하동원(정보석 분)과 불륜을 저지르는 역할로, 감각적인 디자이너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옷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박시연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박희경씨는 “트렌디한 모습을 연출해야 하기 때문에 미니 원피스나 쇼츠, 베스트 등 요즘 유행하는 핫 아이템을 주로 매치해요. 블루 컬러 재킷이나 스카이블루 컬러 부티, 옐로 컬러 클러치백 등 비비드한 컬러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줘 매력적이면서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고요”라고 말한다. 의상은 디자인과 컬러가 심플한 것으로 고르고, 구두나 가방·주얼리·재킷 등 한 가지 아이템만 화사한 원색 컬러로 매치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Her Fashion Style

1 비비드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블루 컬러 쇼트 재킷. 25만5천원 시스템.

2 옐로와 골드 컬러가 고급스럽게 매치된 스트랩 슈즈. 22만8천원 영에이지.

3 레이스업 장식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부티. 21만8천원 영에이지.

4 포인트 소품으로 매치하기 좋은 레드 컬러 토트백. 99만5천원 제라르디엘.

5 별 모양의 빅 버클 장식이 멋스러운 레드 컬러 벨트. 가격미정 모스키노.

6 기하학적인 패턴과 스팽글 장식으로 독특한 느낌을 살린 티셔츠. 가격미정 오브제.

7 여성스러운 시폰 블라우스에 쇼트 팬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다. 블라우스 가격미정 오브제, 쇼트 팬츠 10만9천원 발렌시아.

8 저지 소재 티셔츠에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니트 베스트를 매치해 펑키한 느낌을 살렸다. 티셔츠 11만8천원(네크리스 포함), 베스트 21만5천원 시스템.

 

 

혜진과 다애, 너무 다른 스타일이라서 정말 비교가 판이하게 되는 듯.

 

복순이 사갈때 한번.

 

 

그네에서 다애가 뿅! 하고 나타났을 때 한번..

 

(저 드레스예요, 보라색 질질 끌며 거리를 활보한)

 

정말 서로 갖고있는 매력이 정반대.

극중에서는 1:1 이제 무승부라는데

둘의 미모대결은 과연 누가 승자일지 ?

 

20대는 예쁘죠.

그냥 빛나는 것 같아요,

급 다이어트 들어가도 살 쪽 빠지고, 피부 조금만 정리해줘도 확 살아나고..

 

30대는 세월이 아름답다.. 라고 말하긴 요즘 20대애들이 너무 예쁘구요 - -;;

그에 따른 부단한 노력과ㅠ 우선 자기자신이 부지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연륜에서 오는 아름다움은 옵션이죠 ^-^

 

마지막으로

 

힉, @@

집에서도 저렇게 청순한 원피스와 가디건을 걸치고 과일 쟁반을 들다니..

- - ;;;

 

갠적으로 박시연 이패션이 젤 이쁘더라구요

풍성한 빨간 머플러에

에스닉함과 플라워패턴을 마구 뿜어주시는 하늘하늘 집시풍 원피스

(모냐, 다 갖다 붙인다 ㅋㅋ)

암튼 예뻤어요

 

 

그 중, 글래머인데도 팔다리는 가늘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신 윤현숙한테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이제보니,

윤현숙이야말로 발랄하면서도 세월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진정한 승자 -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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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ㅂ..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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