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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의 옳지 않은 태도들중 하나.

정준호 |2008.06.25 00:21
조회 50 |추천 2

남이 잘되는건 절대로 못보는 우리나라 사람들..

 

간단한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자신의 재능이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질문한다고 치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자가 뛰어난 능력을 지녔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이렇게 답한다.

"다 그래요, 저도 그런데.. 그런거 흔해요.. 그런 사람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런게 재능인가요??"

 

또한 제 IQ가 높은건가요라는 질문등에, 대부분이 이렇게 답변한다.

만약 질문자 IQ가 130 이상이라고 치고 (실제로 130 이상은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헐 전 150인데.. 130이면 중간아님?? 그다지 높은 수치는 아닙니다.."

 

솔직히 답변자들 말대로라면 대한민국 인구의 평균 IQ가 적어도 120은 되어야 정상이다..

하지만 실제 대한민국 IQ는 105에 불과하다.

(실제 통계에서 출처한 자료이므로 태클 달지 않길 바란다)

진짜 좀 남이 자기보다 낫다고 생각하면 거짓된 허풍까지 떨어가면서 우월해지고 싶은 한국사람들..

 

적어도 필자에겐 솔직히 그런 차가운 태도들은 너무도 역겹게 느껴진다..

남이 좋은 능력을 지녔거나 좋은 일이 있으면 축하해주고 인정해줘야지 질투가 나서 꼭 악플을 남기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여 상처를 입히는 사람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다..

 

진짜 이런 심리 하나 하나가 한국 문화시민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필자는 그런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은 자기는 잘하는게 딱히 없어 뛰어난 사람이 너무너무 부러워서 열등감으로 인해 그런 행동을 한다고 짐작한다..

다시 말해 자기 위신 깎아내리는 짓은 아예 하지말자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생각을 속인채 샘이 나서 악플을 달거나 거짓말까지 해가며 자기가 더 뛰어나다고 자랑할수록 자기자신이 더더욱 초라해진다는걸 느낄테니까..

 

자신이 훌륭하든 볼품없든 간에 상관없이 타인이 놀랍거나 뛰어난 재능을 가졌을 경우 마땅히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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