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편과 2편이 북미에서만 7,578만불과 6,496만불을 벌어들이는 깜짝히트를 기록했던 시리즈의 제작진이 에 등장했던 퀸 라티파를 주연으로 만든 ' 외전' 격의 코미디 드라마.
Skyy가 부른 Call Me가 오프닝곡이라닛!!! 탁월해탁월해ㅋㅋㅋ
흑인영화를 볼때면 항상 음악이 참 좋다~~
아주 그냥 블링블링이야ㅋㅋ
이 작품은 퀸 라티파의 딸이 피아노를 전공해서 피아노곡도 들을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Barbershop과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지만 이 작품은 보다 성공을 쫓는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인간적인 모습의 캐릭터는 비슷하다
그래서인지 Barbershop 시리즈의 3편처럼 느껴졌다
보고나니 정말 따뜻해진다
그래,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잘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