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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나타난 자유의여신상만한 폭포

정명주 |2008.06.27 21:51
조회 142 |추천 1

뉴욕에 나타난 자유의여신상만한 4개의 거대한 인공 폭포


(NYC Waterfall by Olafur Eliasson)


 


 




 


6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뉴욕시에서 하는 퍼블릭아트의 행사이다.


 




 


3개는 이스트리버에 폭포만 설치했고4번째것은 브루클린브릿지 아래 설치되었다.


(아래 지도 참조)



 



 


폭포의 크기는 자유의여신상의 발부터 머리 끝까지의 크기와 같은 30~40미터이다.


 




 




 


이걸 만든 사람은 덴마크출생의 Olafur Eliasson. 뉴욕에서 미술에 관심이 있다면 그의 이름은 낯설지 않다. 이미 모마(MoMA) 와 PS 1에서 Take Your Time 이란 타이틀로 전시를 하여 뉴요커들의 관심을 받았다.



 


 


 


런던에  테이트 모던(Tate Modern) 에서는 Weather Project 로 인공태양을


전시실에 두고 마치 전시를 보러 온 사람들이 비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듯한


참여까지 불러 일으킨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전시들을 했던 아티스트이다.


(바로 아래 사진)



 


 


 


크리스토와 쟝클로의 2005년 2월의 센트럴파크 프로젝트 “더 게이트” (Christo and Jeanne-Claude "The Gates) 가 지난 뉴욕에 1.5밀리언의 뉴욕여행객을 불러드렸는데 이번 인공폭포 전시는 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클라인이나 워터택시 http://www.nywatertaxi.com/waterfalls/ 등은 이 워터폴을


볼 수 있도록 특별한 관광패키지까지 만들었다.



 



공짜로 4개의 폭포를 볼 수 있는 곳은 사우스스트릿 시포트(south street seaport)에


Pier 17 건물 맨 윗층 발코니로 나가면 된다. 


 


공식 웹 http://www.nycwaterfalls.org/


몇몇 사진은 http://www.publicartfund.org/ 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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