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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

염은지 |2008.06.28 10:29
조회 1,230 |추천 6


19살때 연애를 하고있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아이돌이였으니까

스캔들엔 치명타일터, 얼굴이 귀염상이라서

아라시에서 독보적인 팬들을 거느리고있을때였다.

시이나 노리코, 19살의 니노의 여자였다.

둘은 사랑했다.

2001년 작은 우와사정도로만 소문이 났었었고

2003년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핸드폰을 잃어버린다.

그러나 그핸드폰 안에는 시이나 노리코와 둘이찍은

사진들이 저장되어있었다.

2년정도 교제를 하고있었다.

그러나 당연지사 쟈니스에서 압력이들어오고

무섭다고 소문이난 오리키들의 압력이들어온다.

그러자 니노는 방송에서 이렇게밝힌다.

'제가 사랑하는사람입니다.'

그 이후로 점점 더 압력이 세졌고,

결국 방송에서 다시 밝혔다.

아니라고

그리곤 둘은 헤어졌다가 그 이후로 멘션에서 둘이나오는걸

간간히 목격한다.

그러다 결국은 깨졌다.

무명이였던 시이나 노리코 니노와의 사건이후로 자살시도를 한다.

다행이 죽지는 않았지만 목소리도 이쁘고 얼굴도 나름 이쁘장했던

이  여자는 유부남이나 인기있는 남자들을 상대로 스캔들을

뿌리면서 한순간에 뜨길바랬던 여자였다.

시이나 노리코-프로포즈

니노와 사귀면서 만들었던 곡이다.

그이후로 니노는 정말 힘들어하다가 콘서트에 솔로곡을 발표한다

제목은

'생애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할 사람에게'

콘서트에서 19살의  남자가 이노래를 부른다.

화질도 좋지않고 당시에 화면이 잘남아있지않아

어떤 팬의 밀녹으로 볼수있다.

보다보면 피아노를 치면서 무언가가 뚝뚝 흘러내린다.

계속,

아마도 눈물일꺼라생각한다.

그 영상을 보면서 참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마음에 있는 헤어진연인을위해 피아노를 치는 남자라..

그 이후는 지금의 니노미야카즈나리처럼

약간은 냉소적인 여자관으로 바뀌었다고들한다.

성격도 약간은 이 사건 때문인지 마음의 문을 열지않는다라고들..

그때, 이 인기있던 남자의 팬이 시이나 노리코의 블로그에

질문을 하면 답해주는게있었는데 그곳에 글을 올린다.

Q.'생애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할 사람에게'를 아십니까?

 

그러나 그녀의 대답은 이러했다.

A.뭐야그게? 곡? 영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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