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들이 껌뻑 죽는 원츄 멘트 10가지
1 “유후~, 이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향수를 꼽으라면 난 자기의 땀 냄새라고 말할 거야.”
2 “오빠가 원한다면 난 늘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언제든 말만 해. 이 참에 현관문 비밀번호도 알려줄까?”
3 “있잖아…, 자기 거는 너무 커서 가끔은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 돼.”
4 “비, 조인성, 다니엘 헤니가 멋지긴 하지. 하지만 걔들은 결정적으로 내 타입이 아니야. 왜냐고? 당신이 바로 내 타입이니까.”
5 “변기 커버는 꼭 내려놓지 않아도 돼. 각자 편한 대로 해놓고 쓰면 되지, 꼭 내려놓을 필요는 없잖아?”
6 “난 기념일 챙기는 거 별로 안 좋아해. 그냥 1년에 하루, 서로 생일 정도만 챙겨주는 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7 “예전에는 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화장에 신경 썼는데, 이젠 아니야. 자기한테만 예쁘게 보이면 난 그걸로 만족해.”
8 “어쩜 이렇게 무슨 옷을 입어도 옷발이 잘 받아? 자기가 너무 멋있으니까 다른 여자들이 자꾸 쳐다봐서 질투가 나려고 하네.”
9 “난 파스타 같은 음식은 개인적으로 별로야. 그냥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좋아.
뭘 먹는가보다 누구랑 함께 먹는가가 더 중요한 거잖아?”
10 “데이트 비용은 내가 항상 반을 내도록 할게. 서로 힘들게 버는 돈인데 데이트 때문에 부담 주고 싶지 않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