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 너무 고마운 사람입니다.
자신이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뭐가 그리도 짜낼것이
있는거 있는거 없는거 다 털어서 내게 주었고요
있는거 없는거 다 털어서 내게 잘해주었어요
그 사람 참 바보같아요
난 그 사람이 힘든지도 몰랐거든요
그 사람은 자신이 힘들면서까지 내게 최선을 다했어요
죽는 순간까지도 웃음을 잃지않았죠
그 사람이 죽고나서야 알았어요
내가 얼마나 철부지 였는지
내가 얼마나 그 사람을 아프게 했었는지

그 사람 너무 고마운 사람입니다.
자신이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뭐가 그리도 짜낼것이
있는거 있는거 없는거 다 털어서 내게 주었고요
있는거 없는거 다 털어서 내게 잘해주었어요
그 사람 참 바보같아요
난 그 사람이 힘든지도 몰랐거든요
그 사람은 자신이 힘들면서까지 내게 최선을 다했어요
죽는 순간까지도 웃음을 잃지않았죠
그 사람이 죽고나서야 알았어요
내가 얼마나 철부지 였는지
내가 얼마나 그 사람을 아프게 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