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냐 안국동 저리 대기시/키고 노래나 부를 려고 모이라 했냐 마니 모여야 수금 마니돼니
벌써 견찰들이 대비 다했네 대책위 분명히 청문회 함 열거다 게세들 알바나 대책위 놈들이나
36850
멋진아찌님의 다른글보기
근 두세달간 대책위가 시위를 이끌고 있는데
오늘에서야 체포영장 발부했단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하는 꼴로 봐선 이런 일엔
정말 발빠르게 움직였을텐데
이제와서 고발한다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불법이라고 말하는 가두행진 시작한지 꽤 됐는데 말이죠.
혹시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심히 의심됩니다.
13197애벌레님의 다른글보기
이렇게 인원 많이 모인것도
대책위 덕분이고
홍보도 다 대책위 덕분에 언론타서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5월 2일 부터 든 촛불이
지금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바뀐거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노래하고, 춤추고 , 그 뒤에서는
하나 하나 잡혀가고
지금 어디는 사과탄 발포됬다면서요?
근데 지금 뭐하십니까? 모금함 돌리면서 노래부르고 놀고있습니다.
그 사이 쇠고기는
협상다 끝내서, 관보개시 해서
하나하나 반출되고있죠? 네?
8개월동안 냉동창고에서 썩은 쇠고기 반출되고있어요.
이제 고기는 못먹어요 야채하고 생선만 먹어야해요.
뭐라도 변화가있어야지!
정부가 다 한다는거 추진하고 있잖아요!
근데 대책위 욕하면 알바라는 소리나듣고..
미치겠습니다
18524꼬맹이-_-님의 다른글보기대책위도 프락치섞여 사분오열된겁니까
이 시국에 대한 정확한 판단조차 하지못하는 대책위는
바보가 아니라면 프락치가 맞습니다.
14921무한도전님의 다른글보기
오종렬, 한상렬은 2001년 매향리 미군 폭격장 폐쇄 범국민대책위,
2002년 효순·미선양 사건 범국민대책위,
2004년 탄핵무효 범국민행동,
2005년 APEC·부시 반대 국민행동과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
2006년 한·미FTA 반대 범국민운동의 공동대표를 해온 것으로 나와 있다.
오종렬 한상렬이라는 사람은
지금 광우병 대책회의에서 대표급으로 움직이는데.
앞서 봤던 집회들은
내가 알기로는 깽판치고 그런걸로 알고 있다.
흐지부지 된 것도 많고. 정말 안낀데가 없다.
날 알바로 몰아도 좋지만 알건 알고 넘어가자.
끝없이 이름만 바꿔서 나오는구나.
1700개 단체 어디갔냐?
13368권모모씨님의 다른글보기
대책위가 자유발언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돈걷고 하는 것 보고
경찰들은 방어책 완벽하게 준비한다.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밀고 당기기에 국민들 너무 지친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1차모임은 3시에 행사시작해서 국민들 청와대로 보내고
2차모임은 5시에 행사시작해서 국민들 청와대로 보내고
3차모임은 7시에 행사시작해서 국민들 청와대로 보내는 식으로 하라.
1,2,3차가 같은 장소이든 다른 장소이든 결정은 알아서 해보고
정말 비폭력, 중립적으로 하려면 대책위는 사람들 모아서 청와대로 보내는 일에 충실하라.
1455앞서가자님의 다른글보기오후2시부터 여덟시가 넘도록 마이크잡고 시간보내다가 이게 뭐냐고~
여섯시간이면 전국의 전경 아덜 전부 서울로 모이고도 남을 시간이라고~
차라리 돈이 필요하면 아고라에 계좌번호를 올리던가~
이제 어쩔꺼여~
멍청한 장수를 부하들을 떼죽음으로 몰아 넣는다는거 몰라요들?!!!!!!!!!!!!!!
34523구름위의 비행님의 다른글보기대부분 전철 타고 집에 가버리고 수백명 남짓 남은 사람들기리 수천명의 전경들한테
얻어터지고 연행되는 상황을 애초부터 막기 위해서 2시에 모이자고 하는 겁니다
그것도 모자라 1박2일 집회라니여??
밤새서 다음 날 일요일은 또 공치자는 겁니까??
차라리 지금 다 들여보내고 내일은 아침 10시에 모여서
똥이든 된장이든 결단을 냅시다
830
우공이산님의 다른글보기 지금 고시가 연기된게 아니라 관보도 게재되고 검역도 시작됐습니다
민주노총이 얼마나 부산항에 묶여 있는 미친 소를 저지할지도 모를 상황입니다
부산시민들은 별 관심도 없어 보입니다
지금 초를 다투는 상황입니다
상황의 급박함을 왜 인식하지 못하나여??
결국 다시 /밤은 찾아왔습니다
다시 오늘 같은 날이 안올까봐 저는 두렵습니다
819우공이산님의 다른글보기
고시 이미 됐습니다.
오늘 토요일 28일 지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올라왔습니다.
저도 목,금, 월 휴가내고 목욜 저녁부터 참가했습니다.
아프리카 방송으로 보던 것보다 더욱더 힘이 빠지고 더욱더 대책위에 대해서 화가 나는군요.
버스로 막으면 앉아서 노래자랑
사람들 적어지면 대책위는 뒤로 가있고 물대포 디지게 맞고
무한반복이군요...
50일동안 이짓해서 고시 됐습니다...
대책위 오늘도 시청앞에 앉아서
자유발언(?) 노래자랑 무한 반복이군요?
50일동안 자유발언했으면 더 할 말 있나요?
당신들 현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하는데
지방에서 휴가내고 시간, 돈 쪼개서 달려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데리고 무슨 상황설명에 설교입니까?
명박이한테 화내려면 명박이한테 화내쇼.
왜 우리들 모아두고 명박이 나쁜넘~ 이럽니까?ㅡㅡ;
그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중에 그거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50일 내내 그짓하고 계속 그짓하고 5년 내내 그렇게 하십쇼.
버스로 막히면 모래주머니 몇개 쌓고 쇼하다가 물대포 맞고 내려왔다가
뒤에서는 노래부르고
승리는 무슨 개뿔이 승리를 했다고 계속 승리한다고 합니까?
/
그리고 전대협 선배님들 뭡니까?
전대협이 온다길래 한총련했던 후배이지만 가슴이 두근거렸었습니다.
머리로는 나이 많이 드셨겠구나...했지만 막상 아저씨 아줌마 되신거 보고 놀라기도 했네요.
근데 뭡니까?
전대협이 앞장서고 싶지만 앞장서면 촛불이 빨갱이로 인식될까봐 못나서겠다고요?
그럼 아에 참가를 안했어야죠. 아에 전대협 깃발을 들지 말았어야죠.
전대협깃발들고 뒤에 있으면 조중동이 못볼거 같았습니까? 빨갱이 소리 안들을거 같습니까?
그리고 인원도 50명 정도밖에 안되고
그나마 절반 가까이 학생때는 데모하지도 않았다고들 하더군요...
경복궁 앞에서...자꾸 시청으로 돌아가자고 하고
앞에서 스피커 드신분은 우리는 가족이 있습니다.
우리가 잡혀가면 우리 가족은 어쩝니까 이러시고
아직은 조직이 구성이 안됐고 이제부터 조직을 꾸려서 그때 앞에 서자고 하시던데...
그 때가 언제입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전대협 깃발 왜 드셨습니까?
차라리 들지 마시죠... 추억으로라도 남겨 주시지 그랬어요...
녹두대, 오월대 하시던 분들은 어디 가셨는지 안뵈더군요....
//
절대 지금 방식으로 아무 것도 안됩니다.
1. 모이면 자유발언, 토론으로 두세시간
2. 조금 가다가 버스가 막으면 앉아서 노래자랑(노래 갯수라도 많으면 모르겠네요...)
3. 시간 지나서 사람 적어지면 물대포 맞고 뒤에서는 노래자랑
물대포 맞는 사람이 맨날 맞더군요
사람이 왜 안줄어들겠습니까?
오늘 사람 좀 많이 온게 대책위 당신들때문에 온 것 같습니까?
명박이가 모았습니다.
촛불집회에 사람 모인게 대책위 당신들때문에 모인 것 같습니까?
명박이가 모았습니다.
5년 내내 촛불드십시오.
투쟁 방식 바뀌지 않으면 누가 서울로 올라오겠습니까?
까놓고 말하면 의심이 듭니다..
뻔히 답이 나오는 이 상황을 50일넘게 끌어가려하는 당신들 대책위들이 의심스럽습니다.
당신들이 50일간 이렇게 이끈 결과가 고시강행이고 민영화 선포군요....
바꿔 말하자면 명박이가 이끄는 대로 가고 있군요...
당신들이 시민들 더 끌어들여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서울 지리 몰라서 여기저기 헤매다 시위대 보고 하는 말들은
다들 욕이었습니다.
서울시민 민심 잃어가고 있더군요...
50일간 장사 못하면 욕할만 하겠죠...
6.10항쟁 꽃병, 짱돌, 파이프 난무하는 폭력시위였지만
시민들이 시위대에게 박수쳐주고 음식 제공해줬습니다.
6.10 항쟁은 19일 후인 6월 29일 노태우의 6.29선언을 끌어냈고요.
19일 걸렸습니다.
뭡니까 도대체....
저 그제 물대포 5시간 맞았고 지금 시청옆 피씨방이고
키보드워리어들한테 나가보고 이야기하라는 소리 듣기 싫으니
키워들은 셧업하시길...
9612
하얀용님의 다른글보기
여기서 대책위 비판하면 무조건 알바 취급받는데 제발 그러지 좀 말아라.
대책위가 지금 하는 일이 얼마나 비상식적인지 정말 모른단 말이냐?
만약 대책위가 정말로 시민들을 염려하고 비폭력평화시위만 하고자 하는 단체였다면 지금 벌어지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후퇴하라"고 지도해야 한다.
지금 대책위의 태도는 일관성이 결여돼 있다.
대낮에 사람들이 모여 있을 때는 노래하고 발언하고 시간을 허비만 하고 있다. 그러다가 밤이 깊으면 손을 놔버리고 적극 가담 시민들만 외롭게 경찰과 대결을 벌이고 있다.
만약 정말로 대책위가 주도하는 것처럼 시위 자체가 목적이고 노래자랑과 개인발언이 목적이라면 끝까지 그렇게 유도를 했어야 한다.
지금 대책위의 의도는 바로 이거다.
첫째, 대낮에 모인 시민들이 힘을 합쳐 경찰과 대치하지 못하도록 노래자랑과 개인발언으로 시선을 분산시킨다.
둘째, 소수의 시민들이 깊은 밤에 경찰과 극렬대치할 경우 그냥 놔둬서 폭력적으로 변질되도록 만든다.
내 말이 틀리냐?
어제 2명 잡혀갔다고 설레발치던데 사실 명바기 스타일이라면 벌써 대책위 초토화시킬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대책위한테 시간 벌어준 건 대책위가 그렇게 미운 존재는 아니기 때문이라는 반증이 된다.
명바기는 대책위를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대책위 비판만 하면 "직접 나가라."고 말하는 분들, 당신들이야말로 여기서 이러지 말고 대책위한테 협력하기 위해 나가시오. 젠장.
227212상식님의 다른글보기우리 장수 다시 뽑아야해요.. 시위할땐 이끌 단체나 장수가 필요합니다..
대책위 대책없고 이건 아닙니다..
훌륭한 지도자 1명이면... 광개토대왕 고구려가 만주벌판을 지배했고
몽골에서 징키즈칸이 세계를 정복했습니다
등신 한명뽑으면 서울역회군사건 일어나고 나라가 망하고 나라가 후퇴하듯
우리 시위 성공하려면 장수 다시 뽑아야해요..
우리에겐 징키즈칸이나 광개토대왕이 필요하고
300대군으로 승리한.. 300의 마음가짐과 지도자들이 필요합니다.
11254행복한미인님의 다른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