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을 강타한 그룹
음반판매수도 대단하고
캇툰은 쥬니어 유닛 결성 후
오랫동안 데뷔결정이 되지 않아 말이 많았던 그룹
(아무래도 쥬니어를 이끌어갈 유닛이 부족했기에)
그래서 처음 데뷔발표당시 굉장히 화제가 되었었죠
아카니시진의 아네고를히트로
아카메커플이 주연을 한 곡센2가 대히트
야마시타화 카메의 노부타를 프로듀스로
듀엣 슈지또아키라까지 히트하면서
아카니시진과 카메나시는 한창 주가를 달리고 있을때라
그인기가 여느때보다도 대단했었다
데뷔한지 1년만에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버라이어티 레귤러를 맡았다(이례적인 일)
데뷔하자마자 고공행진을하며 각종 차트의 신기록을 세워
조금거만해진 캇툰은 겸손한 이미지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은 듯
위계서열이 뚜렷한 쟈니즈에서
그들은 선배를 까는 발언을 심심치 않게 했다.
그래서 니노가 카메나시에게 전언을 남긴게 유명해 지기도 했었다
당시 쟈니즈팬중 캇툰팬을 제외하면 다 안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극성 팬으로도 모자라 안티팬까지 끌어모으기 시작했다
또 카메나시의 고이즈미 쿄코 아줌마와의 열애설은
일부 팬들에게 너무나도 큰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거의 아들급인 카메나시를 꼬신
쿄코가 대단하다고들했고
쟈니스도 손도못댈정도의 거물급인 코이즈미 쿄코를
꼬신 카메도 대단하다고들한 말많던 열애설
게다가 캇툰은 철저히 투탑중심으로 인기몰이한 그룹이었기 떄문에
데뷔 초반엔 카메와 진을 제외한 멤버는
이름조차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아카메라 불리던 카메와 진의 불화설
아카니시진의 멤버간의 불화설은
아카니시 진이 유학을 감 으로써 더욱 증폭됬다
아카니시진이 유학 후 인기가 많이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캇툰의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를 찾아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역시 데뷔초기의 절정기 이후로
이토마사키와 게쯔쿠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단 사프리의 시청률저조
로멘스물에선 신적 존재인 작가
키타가와에리코와 아야세하루카와 주연을 맡은
단하나의 사랑이 망하는 등 카메나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아카니시진역시 복귀작 유한클럽이
화려한캐스팅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거두었으며
각종 여자와의 스캔들과 우와사가 끊이지 않아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암튼 그래도 인기가 인있는 대단한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