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팽이버섯은 깨끗히 씻은 후 길이는 삼등분하여 잘라서 사용
호박도 채설어 준비.. ( 감자도 호박처럼 사용해도 좋아요.. )
파프리카는 있으면 넣고 없을 때는 그냥 넣지않아도..
지난번 잡채때 사용하고 남은 몇가닥으로.. 뽀인뜨잡아주고 ^^
파프리카는 예쁜 색만큼.. 한 두조각으로도 은근 향까지 근사해지지요
준비된 애채에 소금을 살짝 버무려 밑간을 해주고
오늘은 부침가루대신 국산 생- 찹쌀가루를 사용했는데요..
찹쌀가루는 밀가루보다 소화도 잘되고 요리가 밀가루보다
찰지고 부드러워.. 좋아하죠 *^__^*
대신 요렇게 작은 크기.. 한숟가락 부침에만 사용가능해요
크기가 크면 늘어져서.. 부침가루랑 섞어서..
그리고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많이 바싹바싹해지고..
가끔 이거저거 다 섞어서 ..사용해보기도 ^^
부침에 꼭 밀가루. 부침가루 사용해야한다는 개념탈피~
애기들 이유식때는 .. 샘플로 받은..분유가루도 같이 넣어본적도 ^^
가루를 야채 사이사이 고루고루 묻혀준 후에..
잘 풀어놓은 계란1개를 가루 묻혀진 야채통에 부어 잘 섞어줍니다.
이렇게 가루옷을 먼저 묻혀 입혀주고..계란으로 마무리해주면
확실히 팬위에서 잘흐드러지지않게되어 좋아요..
보통은 가루 + 계란을 믹스해서 거기다가 야채를 집어 넣고
섞어주잖아요.. 그렇게하면 나중.. 팬에 올릴 때..
야채는 가운데 조금 모여있고.. 가루부침은 ..야채가장자리로
삥둘러.. 애채자리 따로 가루자리 따로..되면 뒤집을 때
잘 흐드러지게 되기도 해서 제가 애용하는 방법은 따로따로...
아침이라.. 다음 완성사진은
담지못해.. ㅎㅎㅎ 요렇게밖에 보여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