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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읽으시면서 웬만하면 이런여친 사귀지 마세요.

enjoy S |2006.08.09 03:03
조회 662 |추천 0

일단.. 내용이 기니깐.. 참을성 가지구~ 남자분이나 여자분들이나 봐주세요&

내가 겪었던 일들중에 하나에요^^;;

흠..이 글쓴이 소개를 좀 하자면 성격이 아주활발?하며 ㅋ 사교성 200%정도 있는

밝고 명쾌한 성격의 20살된 男입니다. (어리다고 얕보진 마세요..^^;; 경험이 많습니다)

머 암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자면은 제 옛날 여자친구들의 이야기에 대해서 써봅니다.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다 그렇진 않겠지만 제가 경험한 몇몇여자들의 공통점이 있어 써봅니다.

 

일단 첫째. 자기잘못은 애교로 넘어가지만 내가잘못한경우 미친듯이 나를 갈군다는점..

그냥 예를들자면..음..약속한 시간이 12시다.. 음 제가 11시40분정도에 나와 기달립니다.. 그럼 제여친은

12시30분정도 되서 도착을 합니다. 솔찍히 남자들은 대부분 참을성 없어서 기달리는거 잘 못참거든요;

뭐 군대 갔다온 남자분들이라면 예외이겠지만은. 그래도 남자들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속으론 (이씨X 

쌍욕을 하고있죠^^:;) 좀 늦었네 하면서 ㅋ웃으며 넘어갑니다. 여자들은 대충 애교로 미안해~ 이러곤하죠 그런데 상황이 반대가 되버린다면.. 남자가 한 10분 15분정도 늦으면 아주 쌩 지X을합니다..

아니면 처삐져가지고 만나는 내내 아무말 안하고 남자가 계속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빌어야되는 상황이 연출되고는 하죠~.. 그럼 그날 하루데이트는 망친다는거~

 

둘째. 귀가 많이 얇다는거~ 또 의심이 많다는거~ 이상황을 예를 들자면

여친에게 전화가 옵니다.. 그래서 받으면 다짜고짜 화를냅니다 어쩜 그럴수가 있냐고~뭐 어쩌고저쩌고 막 화를냅니다 무슨일이냐 해도 기분나쁘다면서 계속 화만냅니다.. 남자입장에서는 무슨일인지 모르기 때문에 더 당황스럽고 내가 무슨잘못을했지? 하는 생각과 잘못한게 없는데 하는 확신이 설 경우열이 확받쳐 오릅니다.. 한마디로 욱하죠.. 일단 진정시키고 뭣때문이냐 이렇게 물어보면 나도 모르는이야기를 합니다 여친 왈:내친구가 들었다는데 너 어젯밤에 나이트에서 다른女랑 별지랄을 다했다면서~ 이러면서 막 화를냅니다 -_-;; 대략난감.. 어제 집에 있었는데 말이죠.. 지랑 거의 늦은시간까지 문자질 했는데도.. 그러는겁니다. 그것도 지 친구한테서 들은이야기가 아닌 지 친구의 친구가 그런말을 했다는겁니다. ㅡㅡ나참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런말을 믿냐고 이러니 믿는답니다..;;

뭐 여기에서 이글을 읽는사람들중에 니가 평소에 믿음을 못줘서 여친이 저런방응 나오는거 아니냐

이런생각들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친생기면 그 여자만 바라보는 성격입니다

그런데도 저럽니다..하이튼 귀는 얇아가지고. 또 의심은 뭐가 그리많은지...

 

세번째 이건 공감톡에 잘 올라 오던데 데이트비용은 남자가 무조건 다 내야한다는 그런 몰상식한 개념을 가진 여친.. 이건 예도 필요없겟죠? 길게 안쓰겠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네번째 남친에게 할말과 못할말을 구분 못하는 개념없는 여친..

참 이렇땐 정말 헤어져버릴까 하는 심정이죠...

예를들자면~  저와 제여친은 대학교가 다릅니다. 어느날 자기 과에 남자가 지를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말했답니다.. 제가 있는걸 뻔히 알고도요 ㅡㅡ^ 머 암튼 머 고백을 받았다는겁니다 그러니깐 앞으로 지한테 더 잘하랍니다.. 꺌꺌꺌 웃으면서 말이죠~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자친구입에서 다른남자이야기 나오는거 많이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말을 하니 지금 이게 나한테 할말이냐면서 이 개념없는 인간아!!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칩니다.. 괜히 이렇게 말했다가 또 싸우면 골치아파지니깐요..

 

이렇게 읽는다고 고생많으십니다^^;; 그래도 이젠 마지막이니 끝까지 읽어주셔요~^^;;

글쓴 사람의 성의를 봐서라두 ㅎㅎ

마지막 다섯번째~

지가 공주&연예인인줄 아는 여자친구.. 정말 개념 상실한 그런 여친.

뭐 첫번째 두번째 까지 있는 그런 여자라면 그래 이해하고 사귄다쳐도 그 이상으로 있는 여자라면.. 말 필요없습니다 바로 헤어지는게 최상의 선택입니다.

또^^;;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친은 자기가 들은거 본거 있으면 다 해줘야 합니다. -_-;; 이해하시기 어려우시면 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친이 잘 놀구 있는데 대뜸 이럽니다. 지 친구가 얼마전에 커플링을 했더라면서 부럽다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ㅡㅡ+ 제 나이 이제20살 대학생입니다, 학생이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안그래도 우리 데이트비용때문에 돈 없어 죽겠구만..물론 이상황에선 제가 데이트비용을 다내고 있는상황입니다..ㅡㅡ;; 젠장.. 그런데도 그렇게 완전 협박아닌협박을 하는겁니다.. 커플링 하자고...

장난하냐고 물론 저는 커플링생각 죽어도 없었습니다. 제가 만약 금전적인 여유가 있을땐 뭐 할수도 있는거지만은 데이트비용도 없어서 지금 죽겠구만 젠장.. 그래서 뭐 안한다식으로 이야기하면 개처삐쳐가지고.. 말도안하고 연락도안합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커플링 합니다, 커플링 한두푼합니까? 그래서 대충 14K로 반지 했는데도 이런 개씨X 10만원은 족히 넘어가더군요.. 그래서 가따줍니다. 그제서야 언제 말안하고 삐졌냐는둥 그런태도를 보입니다. ㅡㅡ..;; 하 나참..어이가없어서 그래도 사랑하니까 그렇게 넘어갑니다

위에 커플링사건을 예로 든거지만 또 많습니다 어디서 주서들은건 다해줘야되고 지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 중에 로맨틱하게 뭘 했다거나 이런거있으면 다 해줘야합니다. 아까 위에서 썼지만 협박아닌

협박으로 말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이야기들의 해당되는 여자분들은 나이가 어리신분들이 많습니다..

뭐 빠르게 치자면은 18살부터~한23살까지요..^^;;

 

이렇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그요 고생하셨습니다^^;; 물론 공감 대는 부분이있고 공감안되는

부분이 있을테지만 그래도 이글 읽으시면서 물론 제가 제목은 이런여자들 사귀지말라고 했지만은

그래도 제여친..아니 자기 여친과 헤어진다는거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저걸 토대로 삼아서~ 자기 여친 제대로 개념탑제 시켜서 이쁜사랑하시길바랍니다 ^^~

물론 남자도 개념탑제 안되있는 인간들 많은데 제가 남자다 보니~ ^^;;여자분들에 대해 썼네요//

남자분들은 이걸 잘 기억해두시고~ 여자분들이시라면 혹시 이 글중에 자신이 한 행동이 있다면 고칠려구 노력하세요~ 남자들은 저 다섯까지는 정말 싫어하거든요~..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은 ^^*

뭐 아무튼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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