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사안에 대해서 말다툼을 벌이다가도
신문에 났다고 하면 사실로 인정했던 적이있었다.
나이가 들고
조금씩 감춰진 사실들을 알게되었을 때..
더 이상... 신문과 뉴스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믿지 않게되었다.
오직...
자신들의 입맞에 맞춰 가공하고 편집하는게 언론이라고 알게되었다.
드러난 진실마저도 손바닥 뒤집듯 부정하는게
정치인뿐아니라.. 언론도 마찬가지라는 사실...
도대체 무엇이 그 들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불법집회라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말합니다.
결사, 집회의 자유가 헌법으로 보장된 이 나라에서 자신들의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집시법을 들이대면서
국민을 위해서 일해야 할 정부가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해를 끼치는 정책을 시행하려고하고
비폭력을 외치는 시민들에게 군화발로 밟으면서 방패로 내리찍고 손가락을 물어뜯으며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에게 자신들에게 불리하다는 이유만으로 사정의 칼날을 들이대며 구속하고
명확한 법으로 정해진 잘못도 없는 것을 트집잡아 검사 1명도 아닌 팀을 구성하여 일개 방송국의 특정 방송을 조사한다는 어이없는 짖을 하는 검찰과 한다라 당에게..
국민이 직접 나와서 외치는게 정말 잘 못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이 무엇을 얻고자.. 단순히 울분을 토하고자 나와서 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강경진압하고 폭력을 유도하는 경찰에게 그나마 여지껏 비폭력으로 버텨온 그들에게
불법, 폭럭으로 낙인찍으면서 정치집단이라...빨갱이라.. 그렇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