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씨(47.여)의 경우는 너무 허탈하다. 아들이 걱정돼 집회 현장
에 나왔다. 김씨의 아들은 전경(상경)이다. 집회 현장에서 떨어진 인
도에 서 있었는데, 진압 경찰이 느닷없이 달려오더니 군홧발로 가슴
을 차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이후 경찰은 김씨의 머리를 방패로 찍고 온몸을 밟았다고 김씨는 전했다.
[현장11신]피범벅된 하룻밤…부상 시민 40여명 촛불이후 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290719112&code=940707
美 식품·공중보건 전문가들 “3% 이내 검사…믿기지 않는 합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280313595&code=970201
욕도 아닌데 왜 금칙어 인지? 글이 안 올라가서 링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