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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아들 걱정되어 나온 어머니도 진압 ''견''찰이 폭행.!!!

배경선 |2008.06.29 12:50
조회 55 |추천 1

김경숙씨(47.여)의 경우는 너무 허탈하다. 아들이 걱정돼 집회 현장

에 나왔다. 김씨의 아들은 전경(상경)이다. 집회 현장에서 떨어진 인

도에 서 있었는데, 진압 경찰이 느닷없이 달려오더니 군홧발로 가슴

을 차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이후 경찰은 김씨의 머리를 방패로 찍고 온몸을 밟았다고 김씨는 전했다.

 

[현장11신]피범벅된 하룻밤…부상 시민 40여명 촛불이후 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290719112&code=940707

 

美 식품·공중보건 전문가들 “3% 이내 검사…믿기지 않는 합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280313595&code=970201

 

욕도 아닌데 왜 금칙어 인지? 글이 안 올라가서 링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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