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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븅

박혜림 |2008.06.29 21:48
조회 96 |추천 0


차차차차차! 마시는 뜰,,,

음,,

어디서 들어봤드라,, 어디서 들어봤드라,,,,☞☜

아!!!!

 


드디어 생각났습니다.

삼청동에 예전부터 가볼려고 했던 전통찻집!

헤헤-

가보고 싶던 곳이여서, GS미션이 떨어지고 요곳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차 마시는 뜰"

참,,, 뭔가 가슴 따뜻해지는 네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간 GS25에서는 두가지 종류만 구비해 놓고 있어서,

이것 저것 고민할 것도 없이 두가지 득템!

다행히도 제가 원하던 것이 있어서 참말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 원두를 머금은 물 :: 쟈스민 차 ::

두 가지를 사가지고 집으로 고고씽!

집에 도착해서 온 식구 저녁 식사하고 나서 입가심으로 다 함께 먹어봤습니다.



먼저, <<원두를 머금은 물>>

커피를 원래부터 좋아하시는 우리 엄마가 한 모금 드시고 하시는 말씀

"야~ 이거 구수한게 좋은데? 이거 두고두고 먹기 좋겠어~"

우리 엄마한테 합격점 받은 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약간 커피향이 좀 더 낫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피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구수한 맛에 초점을 맞춘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다양한 차들과 약간의 구별은 되게,

네이밍에 맞게끔 조금은 커피향이 더 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약간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쟈스민 차>>

음,,,,,

쟈스민의 아늑한 향에, 약간은 쌉싸름한 맛까지!

정말 최고였습니다!! >.<

쟈스민 차 하면 대부분 그냥 향만 가득하지 맛은,, 밍숭맹숭한 것이 대부분인데,

쌉싸름한 맛을 더해서 정말 차를 우려먹는 듯한 느낌이 나게끔 한 것이 좋았습니다.

쟈스민 차를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완전 최고 아이템으로 등급!!!


7가지 다양한

녹차, 옥수수수염차, 보리차, 둥굴레차, 쟈스민차, 결명자차!

여기서 플러스 알파파아아아아아아ㅏㅇ

모과차! 어떨까요? +_+

 


예전에 친구와 인사동에 갔다가 모과차 한 잔에 기분까지 좋아졌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모과차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인데요,

노오란 황금빛의 모과차에서 풍겨지는 따뜻함이 같이 전해질 것 같습니다,

약재로도 사용해 온 모과는 각기병, 급체, 기관지염, 토사, 폐결핵 등 효과가 있다는데요,

 

향긋한 모과차!

어떨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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