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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그리워하다가 잊었으니

김선영 |2008.06.30 15:46
조회 49 |추천 0


그가

너는 나 없이도 잘 살지 않냐고

그렇게

말을 한대도 나는 할 말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무척 그리워하다가 잊었으니, 니가 이해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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