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9f269193d0064b61ada5e5a643d&name=1131118129157381257116241.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9f269193d0064b61ada5e5a643d&name=1131118129157381257116241.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80" height="450">
2008. 06. 30 in 서면CGV with 주희
원 티 드
Wanted, 2008
액션, 스릴러 | 미국 | 110 분 | 개봉 2008.06.26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James McAvoy 웨슬리 깁슨 역 / 모간 프리먼 Morgan Freeman 슬로안 역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폭스 역 / 테렌스 스탬프 Terence Stamp 펙워스키 역
토마스 크레취만 Thomas Kretschmann 크로스 역 / 코몬 Common 건스미스 역
등급 국내 18세 관람가 해외 R
액션의 상식과 경계가 무너진다
평범한 청년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는 어느 날 섹시한 매력의 폭스(안젤리나 졸리)를 만나고, 아버지가 암살 조직에서 일했던 최고의 킬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또한 암살 조직의 리더 폭스와 슬론(모건 프리먼)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최고의 킬러로 훈련 받는다. 임무 실행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제공되지만 목숨만은 안전할 수 없는 위험한 미션 속에, 웨슬리는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고 실력있는 킬러로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의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게 되고 폭스와 함께 조직을 조사하게 되는데...
액션영화를 볼 때,,, 그래 스토리는 그냥 접어두고서
화려한 액션에 눈이 멀기만을 바란다고 치더라도,,,
이건 좀 너무하다 싶었다.ㅠㅠ
-9;벼룩 잡느라 초가삼간 다 태운다-9;는 말이 맞나??
하여튼 한 사람 죽이려다
기차가 무수한 사람들을 떠안고 있었는데,,
그게 몇백미터 아래로 떨어지는거 보고는
참, 이 상황을 어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아무리 눈요깃감으로 즐기려는 액션영화라 해도,
어느 정도 여야지,,
-9;WOoWa-9; 함성을 질러대며 화면속으로 포옥 빠졌을텐데,,,
많지는 않지만 허무하디 허무한 코메디 영화도 접해봤고,
눈과 귀를 사로 잡아 정신없게 만드는 영화도 여럿 접했지만,,
정말 이 영화만큼 공허한(?) 영화는 처음이었다.
처음이었어요~
정말~~~
그래도 다행인건,
졸리언니 웃는 모습에 우와 탄성이 한번 나왔고,
졸리언니 미끄러지게 잘 빠진 각선미에 탄성 두번,
졸리언니 화려한 문신으로 무장한 뒷태에 탄성 세번,
졸리언니 마지막에 죽을 때까지 내뿜던 포스에 탄성 네번,,
그래서 원티드 = 졸리 영화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9f269193d00f6a31ada7455f83d&name=1473816078150021356914209.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9f269193d00f6a31ada7455f83d&name=1473816078150021356914209.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40">
총을 휘두르는 액션이 예전 -9;미스터&미세스 스미스-9;에서 본 것과
좀 비슷해서 낯설진 않았지만, 그래도 눈길을 끄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내가 여자긴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9;안젤리나 졸리-9;란 배우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주인공 역의 남자배우는,,,,,,,,,,잘 모르니깐,,,,,,,그냥 패쓰~
아하~!!! 초큼 잘생긴 흑인 배우도 내 스타일....ㅎㅎ
수많은 미드를 거치면서 맘에 드는 흑인배우를 볼 때 마다 느껴지는 감동.ㅠ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