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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n Museum]

전지은 |2008.07.01 07:18
조회 33 |추천 0


남편과 데이트할때 가고 또 갔던 이 곳.

 

여전하다.

그 정문,그 컬러,그리고 우리.

 

집에서 30분이 채 안걸리는 거리의 미술관.

완전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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