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비용.
맞춤식.
흐.....
쵸큼 더 계획하고 살기.
껍데기 : PP바인더(CEO)
가격 : 2,000
안쪽 포켓이 없길래 앞뒤 커버 안쪽에 PP재질 파일로 만들어 넣음.
아는 동생이 선사하신 티커 스티커도 붙여 보니.... 난 역시 유치한 일곱살... ㅋㅋ
구분탭도 만들 수 있었으나 3개 들이 1,200원이길래 걍 구입.
연간계획표 출력하여 보관 중.
즐겁고 신나고 유익한 계획 가득 넣고 싶돠. 싶돠. 싶돠.
가치사명과 목표는 블랭크. 웁스.
난 언제쯤 내 자신을 제대로 알까...
떠나고 싶을 것 같은 동네 비스무리한 이미지 넣어보고
플래너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위클리컴퍼스.
자모양으로 생긴 저 쪼매난 너므자슥이.... 2,000원이나 한다. 껍데기랑 같은 가격.
속지는 고마우신 분들이 만들어 놓은 녀석을 염치없이 다운 받아 출력한 것.
나름 내게 맞게 수정도 가능하여 참으로 편하게 쓸 수 있다.
집에서 뒹구는 포스트잇도 붙여놓고
옛날 다이어리에 있던 포켓 속지는 자질구레한 넘들 보관용으로.
PP바인터 최대 단점인 펜꽂이의 부재 - 대충 될만한 놈 잘라서 오공본드로 붙이니 제법 튼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