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거짓말 해봤다..
1.애인도 없으면서 있다고 뻥쳐서 한번 튕긴다..
튕기다가 그 상대방이 딴데로 넘어가면
젠장..하고 투덜거린다..
2.남자(여자) 전화인데 옆에 있는 사람한테..
"엄마야^^" 혹은,, "아빠야"
흠...;';;;
한두살 차이 나이가 엄마,아빠냐??
3.받기싫은전화가 올때 옆에 있는사람한테...
"아우 또 귀찮게 자꾸 전화해...내가 싫다 그랬거든??
그런데도 막 전화한다???"
뻥치지 말라...
분명 너희 엄마,아빠,남친(여친),오빠(누나),동생,친구 전화일껄...
4.친구랑 나이트가서 신나게 흔들고 흐느적거리고 있을때..
부모님이 걱정해서 전화하면,,
"엄마(아빠) 나 지금 친구랑 진지하게 얘기중이야..
얘기좀 하고 들어갈께...."
이런,,, 통화할때 쿵짝쿵짝 노래소리 다 들린다...;
부모님은 늬들 걱정되서 전화하는거거덩..
그냥 차리리 논다고 말을하지 그래...??
5.그리고 이런거짓말,,,
저 아파서 오늘 쉬어야 될것 같아요...
어디 놀러가려고 그러냐,.,,??
일 다 팽개치고, 공부 팽개치고,놀러다니면,,,,,
그래 좋기야 하겠따...
그치만 놀땐 놀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면서 놀아요..!!
6."나 왜 이렇게 전화가 많이 오니..??
아 정말 귀찮아.."
분명 대출받으라는 전화,,일껄.....;
7. "엄마(아빠) 나 교재 사야되니까 돈필요해 "
옷사려고 그러는거 다 안다....뻥치지마라...
놀러 가려고 그러는거 다 안다.. 그냥 말해라..
부모님들 알면서도 속아주는거다...
8. "엄마 나 친구 아파서 친구 병간호좀 하고 가야될것 같아,
친구 혼자 있어..부모님들 다 어디 나가셔서 없어.."
이런.... 어디나이트가서 흔들고 놀라고 그러는거지?
친구랑 어디 놀러 갈라구...바닷가? 여행?
그래 젊을때 즐겨라..!!!
다만 거짓말 치다 걸리지 마라..
다리몽댕이 뿌러진다..!!
9. " 난 나만 바라봐주는 사람이 좋아,,"
이런...인생의 최고의 거짓말...?
(물론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돈이 최고다,.,,어느누구나 다 그럴껄...
혹은 얼굴이 조각이거나...
(얼굴이 밥먹여 주는건 아니라는거..)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나는 진심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떠신지...?
10. 처음 만나는 어색한 자리에서..
"생각보다 멋있으시네요..(예쁘시네요,괜찮네요)"
뷁이다.....
그냥 별로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런거다..
혹은 정말 맘에 들었겠지..
세상 살면서 거짓이 아닌.. 또는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어느 누구나 다 이런 거짓말 해봤겠지??
물론 나도 포함...ㅋㅋㅋ
이런 새빨간 거짓말..
몇가지나 해보셨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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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ko1010@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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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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