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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love&like

김성혜 |2008.07.02 23:26
조회 225 |추천 0

 

 

많은 연인들의 사랑한다는 소리...

헤어지고 나면 슬픔의 말 한마디 남긴체

다른 연인을 향하여 또 다시 사랑을 시작 한다는 말...

그들이 말하는 사랑은 정말 사랑일까?

사랑은 이렇듯 헤어지고 또 만나면서 충분히 나눌수 있는 그런 것일까?

사랑은 이렇게 쉽게 헤어짐을 낳고 만남을 가지게 하는 것일까?

잠시 잠깐의 즐거움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쓰는 것은 아닐까.

 

많은 연인들은 like와 love사이에서 너무 많은 혼동을 하는 것 같다.

난 한 사람에게만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하는데..

사랑이 그렇게 쉽게 질리고 식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는 것으로 헤어지고 사랑했었다고..

서로 사랑하는데 바람 필 수 있을까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면 그가 다른 여자를 만난다면

애초부터 그들에게는 like 또는 enjoy가 존재 했을 뿐

love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사랑을 왜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쉽게 사용하는지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을 하지고 있는데

순간 흔들리는 환경으로 무너져 버리는 것에

사랑이란 단어를 일삼지 말라.

 

사랑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한 번 시작된 사랑은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순간의 강한 이끌림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일삼지 말라.

 

당신의 몸의 짜릿한 반응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일삼지 말라.

 

사랑이라는 것이 잠깐의 소용돌이 같은 바람에 쉽게 휩쓸려버리는 그런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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