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뿐 사뿐...
다가온 사랑이
만들어 놓은 미완의 이야기...
사뿐 사뿐 ...
귀가로 다가온 사랑의 노랫말이
만들어 놓은 콩나물의 너울거럼...
샤방 샤방....
빛을 내고 있는
듣기 좋은 사람의
꾀꼬리같은 목소리...
그 소리와 이야기는
언제나 사뿐 사뿐
별님들에게로...
샤뿐 샤뿐
우리들 귀녘으로
다가 오는 향기로운 행복이
가득한 음악세계로...
상상의 나래로...
달님, 별님과 함께....
언젤지 모르는 먼나먼 여행을 함께 하듯이....
즐겁게...웃으며...
행복을 말하며...
그렇게 언제나....
그리고
사랑이 만들어 놓은 미완의 이야기를
위해 떠나는 머나먼 여행기..
그리고
행복의 이쁜 콩나물을 찾아
떠나는 머나먼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