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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쓰리쓰리" 재결성 가요계 "노크"

박병규 |2008.07.04 12:22
조회 400 |추천 0


 방송인 조영구가 3인조 혼성그룹 '쓰리쓰리' 멤버를 재결성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다.

  '쓰리쓰리'는 작년 중순께 결성된 세미 트로트 그룹. 기존 여성멤버가 팀을 탈퇴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게다가 결혼 및 출산 등 조영구의 개인 사정이 겹치며 데뷔가 늦어졌던 것.

  타이틀 곡 "괜찮아"는 베이징 올림픽에 맞춰 만들어진 응원가 풍의 신나는 세미 트로트 곡으로 새 싱글 앨범은 7월 말에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조영구의 가수 활동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조영구의 가수에 대한 열정을 높이 사면서도, 가죽 옷과 가죽 목걸이를 한 그의 모습을 어색해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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