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하면서 살기 프로젝트 돌입하는데 앞서 투자할 물건 하나 요즘 김연아선수와 정일우씨와 다니엘헤니씨가 선전하는 nike +
나온지는 꽤 되었지만 그렇게 관심없었는데
요즘 운동 하면서 좀 이것저것 motivational item 찾다가 괜찮은걸 찾은 것 같다.
iTunes와 nikeplus.com과도 sync해서 운동한거 다 수치계산 (거리, 칼로리, 속도..)해주고 한다.
다른 nike + 사용자랑 virtual race도 가능하다. 솔직히 밖에서 조깅하는건 지겨울수 있는데 이런게 있으면 재밌을것 같다.
음. 근데 이것 저것 준비 할게 많구나.
어쨋든간에 지르게 되는구나.
하하하;;;
아니야
건강을 위해 투자하는거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뭐, 없이도 잘 뛰어다닐수있는데뭐.
라고도 생각할 수 도 있다.
음
어쨋든 내일 애플간다
(공교롭게 바로 밑에 rebel sports 있다) 그리고 열심히 달려야지.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