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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conte pour moi

김단비 |2008.07.05 02:00
조회 27 |추천 1


 

짜르르 달콤한 기분이 솟구쳤다.

내일도 키스하고 싶다.

모레도. 날이면 날마다

 

 

스무살,도쿄-오쿠다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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